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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출산 채널 블로거

임신/출산, 육아, 요리, 놀이교육, 라이프 등 각 분야의 블로거를 선별해서 채널로 정보제공

임신,출산 채널이야기

  • 출생신고. 다자녀 할인. 양육수당 신청

    출생신고. 다자녀 할인. 양육수당 신청

    출생신고하러 동사무소로 고고고~~~ 정말 오랜만에 동사무소에서 출생신고를 하는듯해서... 뭐가 뭔지도 모르겠고..... ㅋㅋㅋ 출생신고서 왜 이리 복잡한지.. 쓰다가 다시 수정하고.ㅋㅋㅋ 출생신고하고 복지담당 쪽으로 가서 다자녀 할인 등록했어요.. 저는 따로따로 전화해야 하는 줄 알았는데 전기 및 기타 공공요금 할인 제도 안내를 받고 바로 신청했어요.. 신청하고 나면 처리 완료되었다고 문제가 오더라고요... 그리고 중요한 출산축하금과 양육수당, 출산장려금 신청 저희 지역은 출산축하금이 둘째는 20, 셋째는 50이거든요...너무 작아요~~흑흑 지역마다 다르니 꼬옥 확인해서 신청하세요~~ 저도 신청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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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냥 2년 정도

    그냥 2년 정도

    임신 기간은 10개월이지만 난 그냥 2년 정도라고 생각해 출산을 하고 나서 바로 나로 돌아오는것도 아니고 모유수유를 하든 분유를 먹이든 복귀를 하게되든 집에서 육아만하든 임신선이 생기고 착색이 되고 피부가 푸석해지고 머리카락이 마구 빠지고 1년은 그게 다 어떻게 지나가는지도 가끔은 모를 정도로 아이에 매달려 살아야 하는데 임신만 끝나면 참 하고 싶은게 많은 임산부들에게 난 그냥 그렇게 말해주는거야 엄마의 임신기간은 10개월이 아니라 2년은 되는거 같다고 한 3년 정도가 지나면 정말 여유라는게 생기거든 그 전엔 그냥 계속 임신 하고 있다고 생각하면 차라리 마음은 편할때가 많더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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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옆선이

    옆선이

    곱구나 우리 둘째 이마와 콧대는 엄마한테 감사하거라 으흐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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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동 후디스맘 아카데미 _ 예비맘클래스 참석 후기

    일동 후디스맘 아카데미 _ 예비맘클래스 참석 후기

    일동 후디스맘 아카데미 _ 예비맘클래스 참석 후기 안녕하세요 리듬이에요♪ 집에만 있기 답답한 임산부님은 요즘 이곳저곳 예비맘클래스나 산모교실에 참석하고 있는데요~ 이번엔 일동 후디스맘 아카데미 예비맘클래스에 다녀와서 참석 후기를 남겨봅니다☆ 이번 일동 후디스맘 아카데미 예비맘클래스는 금천에서 열렸어요! 후디스맘 카페가 있어서 정보를 빠르고 정확히 알 수 있었지요^^ 일동 후디스맘 아카데미 예비맘클래스가 열릴 가산 현대아울렛! 주차장도 넓어 배불뚝이 임산부도 편하게 주차 할 수 있었어요^^ 예비맘클래스가 열리는 6층 행사장으로 들어가보니 이미 많은 예비맘들이 오셔서 자리를 채워주고 계셨어요!~ 입구 경품함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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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동안 고생했어

    그동안 고생했어

    오랜만에 차린 집밥 허리가 조금 아프지만 정말 맛있게 먹는 신랑과 아이를 보니 마음이 좋습니다 삼칠일이 지나면서 저는 참 많이 회복되었고 아이가 저녁에는 먹고 잠만 자서 가능한 일이예요 p.s 아내분이 제왕절개를 하셨거나 회복이 늦거나 아이가 첫째거나 둘째든 셋째든 아이가 힘들게한다면 삼칠일만에 식사를 차리는건 매우 힘든 일입니다 거의 불가능합니다 제 블로그를 보시고 남성분들이 이상한쪽으로 오해하시진 않으시면 좋겠어요^^ 약간 그런 소리를 좀 들었어요 넌 왜 이 사람처럼 못하냐고 그런 당신은 우리 신랑처럼 하고 계신가요 우리 신랑은 주말도 없고 자기시간도 없고 퇴근하자마자 아이랑 놀아주기 시작해서 제가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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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모가되고

    부모가되고

    첫째 아이는 이맘때 참 많이 안아줬는데 둘째 아이는 아이가 어린이집에가면 일부러 속싸개를 풀어놓습니다 깊게 잠들지 못하게,, 어린이집도 데리러 가야하고 어린이집에서 첫째가 오면 둘째를 많이 챙길 수가 없기 때문에 첫째 아이가 오면 자라고 놀길 바랍니다 아직 태어난지 한달도 안된 아이를 잘 안아주지도 못하겠어요 둘째도 엄마 껌딱지가 되어버리면 정말 힘들어질 상황을 알아서 안아주려다가도 멈칫할때면 괜히 미안하고 어린이집에 가기전에 괜히 땡깡을 부리다가 혼나고 의기소침해져 어깨가 축쳐진 아이의 뒷모습이 어른거릴때면 괜히 또 미안하고 부모가 되고 난 왜 이렇게 미안할때가 많은건지 모르겠어요 그냥 하나만 낳아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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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맘마먹고 대만족

    맘마먹고 대만족

    모유수유 끝나고 대만족스런 표정으로 씽긋 씽긋 웃을때 먼가 겁나 뿌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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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갑작스런 동생 때문만은 아닌거 같아

    갑작스런 동생 때문만은 아닌거 같아

    우리 아이는 사실 둘째를 미워하지 않는듯 합니다 같이 목욕도 시켜주고 기저귀도 가져다주고 제가 모유수유 할때빼고는 오히려 도와주는걸 즐거워합니다 신생아라 모유슈유텀이 너무 짧아 너무 자주하게 되다보니 그때마다 하던 놀이가 멈추는게 싫을수는 있을지 몰라도 동생이 갑작스럽게생겨 투정이 늘은거 같진 않고 그냥 엄마의 부재가 두렵고 무섭고 힘들었나봐요 너무 길었나봅니다 병원 3일 조리원 14일 짧다고 생각했지만 아이에겐 참 고통스러운 시간이였나봐요 그 시간 동안 아이 맘에는 멍이 시퍼렇게 들었는지 몰해도 엄마를 외칩니다 다시 엄마가 어디갈까 쟈기를 미워할까 떠날까 눈치를 보는듯이 그 마음들이 들쑥 날쑥 이상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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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엄마는무적빠워레인져

    엄마는무적빠워레인져

    첫째 출산 후 지금처럼 약 20일이 지났을때는 아무것도 안함 걍 힘듬 모유수유만 해도 힘듬 친정에서 집에오기 두려움 신랑이 회사까지 관둠 3개월 쉬고 재취직하심 둘째 출산 후 약 20일이 지난 요즘은 친정 엄마한테는 부탁도 안함 젓몸살 와서 열나고 부들부들 떨면서도 직수 모유수유 유지 중 아픈거 조금 가시자마자 첫째아이와 미술놀이해줌 엄마는 무적빠워레인져 순둥 순둥 4시 5시 부터 먹고 자고 먹고 자는 둘째님에게 첫번째 감사 첫째때는 라면도 잘 못끓이던 우리 신랑 오늘은 삼계탕 대령 요리 실력이며 집안일이 정말 많이 늘어서 내가 여기저기 신경 안쓰게 해줘서 감사 둘째가 순한편이라서 온 가족이 첫째에게만 온전히 신경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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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사함. 출산이란 큰 선물

    감사함. 출산이란 큰 선물

    감사함... 감사함.... 출산이 다가오면서 두렵고 걱정되고.... 어릴 땐 몰랐는데 이젠 많은 상황을 보고 듣다 보니 더더더 겁을 먹었던 거 같아요... 몸도 많이 아프고.... 출산 하루 전까지도 학교, 센터,강의도 다녔지만 집에 오면 아파서 신랑이 주물러 줘야 하고~~~ 참~~~~나도 정신없이 살았다는.... 아이한테 미안하기도 하고 늦둥이 임신하고 낮잠을 자본적이 없네요.. 살이 안 찐 이유도 아마~~~그만큼 정신없이 바빠서가 아닐까 싶기도 하고`~~ 아들만 키우다가 핑크와는 난 연관이 없는 줄 알았는데.... 내가 좋아하는 핑크를 이젠 마음껏 볼 수 있으니 참 신기한 거 같아요... 아들도 아들 나름대로의 매력이 있고 딸도 딸 나름대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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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온몸이 너무 아프다

    온몸이 너무 아프다

    젖몸살이 초기로 왔었는데 오한 미열로 부들 부들 떨리더니 그때부터 온 몸이 아프기 시작 지금은 그래도 많이 나아졌지만 ... 뼈 마디 마디가 아프네요 다행이 첫째 아이는 동생을 그렇게 미워하진 않아요 젖먹일때 빼고는 아이옆에 있어주려고 하고 있는데 아파서 계속 누워만 있었더니 요즘 좀 삐지신.. 에고 아이 둘 엄마되는 길이 멀고도 험난하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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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유수유 효과일까요

    모유수유 효과일까요

    오늘은 집에가는 날 몸무게가 약 5키로? 정도 줄었네여 모유수유 직수가 힘들긴 힘듬 몸무게에 비해 몸 밸런스는 좋은 편이라 말라보이긴 하지만 제 눈엔 군살 투성이네요 사실 식이요법은 임신때부터 했던거 같아요 둘째 출산이라 바짝 긴장했거든요 복잡하게 한게 아니구 그냥 쉽게 쉽게 간단히 지킬수 있는 것만 지켰는데 결과는 만족해요 출산 후 건강하게 육아도 할수 있게 너무 빼진 말고 키에서 109를 뺀 몸무게를 유지하려고 하는편인데 저한테는 그게 54키로 정도 되요 55사이즈이긴 한데 완젼 마른 55는 아니고 좀 통통한 55정도라고 할까요? 처녀때는 48키로 43키로 이랬는데 그렇게 뺐다간 육아가 감당이 되지 않을꺼예여ㅜ 아직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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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병원 일상. 누가 환자인지

    병원 일상. 누가 환자인지

    병원.. 출산 후 유일하게 쉴 수 있는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그냥 답답함... 아~~~ 병실은 생각보다는 작은 듯... 달서 메디파크 예전 건물에는 온돌이었는데 온돌이 아니어서 솔직히 불편함이 있네요냉장고, 옷장, 2인 테이블, 침대, 개인 욕실.. 예전 건물 1인실이 참 좋았는데... 쩝~~ 밥은 뭐~그냥... 병원 밥맛..병원밥이 맛있다는 첫째.. 첫째 식욕은 뭐~~ㅋㅋㅋ 가리지 않으니... 엄마는 밥맛도 없고.. 엄마는 오래 누워있는 것을 싫어해서 답답해서 좌욕하고 운동 중... 아이들은 엄마를 괴롭히러 병원온듯한.ㅋㅋ 그래도 아이들과 같이 있으니 심심하지는 않은듯한데 앞으로는 걱정이지만... 간호사가 들어오더니 그냥 웃지요!!!ㅋㅋ 답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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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왠지 심난한 조리원 퇴소날

    왠지 심난한 조리원 퇴소날

    내일이면 집에 가는데 첫째 아이를 만난다는 기쁨도 크지만 왠지 심난한 이 기분은 머랄까 잘할 수 있을까 애 둘은 힘들긴 하다던데 첫째 아이가 많이 힘들어하려나 집에 가자마자 당장 혼자서 애 둘을 키워야 하는데 다행이 신랑이 칼퇴를 할 수 있게 되었지만 첫째 아이 어린이집은 어떻게 데려다 주고 어떻게 데리고 와야하나 별 놈의 잡생각이 빙글 빙글 막상 닥치면 다 하게 되있는건데 난 참 걱정이 많은 사람 먼가 어떤 일이 닥치기전에 고민을 엄청 하기 때문에 가끔 머리가 아파요 잠도 잘 못자고 오늘도 잠자긴 글러먹었나보다 짐도 다 쌓아뒀는데 영화나 볼까 ㅜ 왠지 심난한 이 맘 엄마들은 다 아실테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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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셋째 출산 후기. 다둥이맘. 달서 여성메디파크

    셋째 출산 후기. 다둥이맘. 달서 여성메디파크

    달서 여성메디파크에서 셋째가 태어났네요... 첫째는 여성미래병원 다니다가 달서 여성메디파크로 옮기고 둘째도 달서 여성메디파크에서 출산하고 셋째는 여성 아이병원에 다니다가 결국은 달서 여성메디파크로 옮겼던 거 같아요 참 이상하게 자기한테 맞는 병원이 있나 봐요~~ 첫째, 둘째, 셋째를 같은 윤정신 원장님이 출산에 도움 주셨어요 아는 언니의 추천으로 선택한 원장님이.ㅋㅋ셋째까지.. 회음부도 이쁘게 꿰매준다고 해서.ㅋㅋㅋ 인연이 그렇게 되었네요... 말은 무뚝뚝하지만 할 말만 콕 집어서 해주셔서 저는 편했어요.... 셋째까지 윤정신 원장님이 받아주셔서 참 고맙더라고요 집에서는 먼 곳이지만.. 마음이 편했던 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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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산 후 증상 첫번째 :)_ 땀이 주르르륵

    출산 후 증상 첫번째 :)_ 땀이 주르르륵

    출산 후 가장 많이 달라진게 있다면 잠을 푹자고 일어날때마다 옷이 젖을정도로 땀이 난다는것 !!! Q:)_ 출산 전과 비교해서 땀이 많이 나는 이유는 몰까요?? 출산 후 신진 대사활동이 원활해져 몸의 회복을 돕기 위해서" 라고 해요 이렇게 땀이 나고 나면 불필요하게 체내에 쌓여 있는 것들이 빠져나간다고 하기도 하더라구요 사실 땀이 이르케 나고 나면 부종도 좀 사라지는 기분이 들긴함 그런데 땀이 과도하게 배출되면서 일생생활 조차 힘들다면, 이는 산후풍일수도 있다고 하네요 예를 들어 그냥 있어도 땀이 줄줄 흐른다던지 출산 후 땀이 배출 되는게 체력이 너무 약해져서 그럴 수도 있다는데 너무 심할땐 보양식을 좀 챙겨드시는것도 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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