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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출산 채널 블로거

임신/출산, 육아, 요리, 놀이교육, 라이프 등 각 분야의 블로거를 선별해서 채널로 정보제공

임신,출산 채널이야기

  • 임신35주차 넌 어떤 아이일까

    임신35주차 넌 어떤 아이일까

    임신 35주 몸무게 2.6 머리둘레. 배둘레 모두 주수에 정상 자세도 정상 양수도 정상 태동도 정상 첫째 아이때는 엄청나게 신경을 써야했는데도 35주차엔 몸무게도 크기도 미달 태동도 잘 없었음 양수만 정상 둘째 아이는 돌아보면 임신이 어떻게 지나가는지도 모르게 신경을 잘 못쓰는데도 무럭 무럭 잘 자라주고 있네요 사실은 작게 태어나고 얼집에 다니면서 여기저기 잔병을 겪는 첫째 아이가 가냘픈 새같기만 해서 건강하게 잘 자라주는 둘째에게 고마워 하지도 못했습니다 가끔 병원에 갈때면 미안한 생각이 자꾸만 들어요 첫째는 첫째 나름대로 둘째는 둘째 나름대로 .. 잘해볼려고 계획한 둘째인데 심적으로 부담되고 무거울때가 사실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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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정될수록

    안정될수록

    요즘엔 몬가 굉장히 '안정적'이라는 느낌이 들어요 36개월에 들어선 아이는 정서적으로 몰라보게 안정되었고 어린이집에 적응하게 되면서 6시 반부터 일어나 아빠침대를 나와 나에게 와서 혼자 책을 보면서 놀다가 엄마 배고파요- 하는 아이 아침 일찍 일어나는건 피곤하지만 아이 덕분에 신랑 아침도 챙길 수 있게되고 만삭인데도 맘이 편해지고 아이도 어느새 어른 반찬도 먹을수 있게되어 요리도 예전보다 즐겁게 하면서 하나 둘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는 생각이 드나봐요 4살이되니 정말 아이는 언제 날 그렇게 힘들게 했나.. 싶을 정도로 많은 규칙들이 몸에 자연스럽게 익어 생활습관들로는 더이상 저를 힘들게 하지 않는 그런 아이가 되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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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줌마란 말 말야

    아줌마란 말 말야

    나는 예전에 '아줌마'라고 하면 드세고 나이든 사람을 지칭한다고 생각했는데 모 그렇잖아 드라마에서도 그렇고 뽀글이 파마에 때론 대화도 안통하고 세월에 그렇게 변해버린 여자 그런 사람을 지칭한다고 생각했거든 근데 아줌마라는 말은 말야 그런게 아니고 나보다 가족을 더 생각하게 된 여자 머 그런거 같아 가계부를 쓰다가 반찬을 사다 먹다보면 이거 그냥 사다가 만들면 이만큼 절약하는데 .. 내 몸이 힘들지만 반찬 만들고 요리해놓음 우리 신랑, 아이들 참 잘 먹을텐데 억척스러운게 아니라 나보다 가족을 더 생각하다보니 그러다보니 나를 내려놓게 된 여자 그 얼마나 위대한 이름이니 아줌마라는 말은 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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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육아일기 3 : 조리원에서 - 고통은 끝나지 않았다!

    육아일기 3 : 조리원에서 - 고통은 끝나지 않았다!

    저는 오늘 집으로 갑니다! 조리원에서의 2주는 정말... 시간이 빨리도 가네요. 하하... ;ㅁ; 애들은 너무 보고싶지만, 막상 집에 가려니 막막~~~합니다 나갈때 되니 순한 편이라던 초록이가 엊그제부터 잠이 줄고 떼가 느는것 같고, 저는 몸이 더 안좋아지는 것 같고...! 막 그르네요? 경험상 집에 가면 젖양도 확 줄고 그르던데... 하필 딱 주말 시작될때 가는지라, 도우미 이모님도 없이 이틀을 버텨야 합니당. 초록이 데리고 들어가면 모모아리 반응이 어떨지도 궁금하고. 걱정되고. 지난 열달간 열심히 세뇌시켜뒀으니, 잘... 도와주겠죠? 하하 제가 있었던 조리원은 매우 개인적인 곳이라 밥도 각자 방에서 수유도 각자 방에서 유일하게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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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육아일기 2 : 이제야 보는 <도깨비>

    육아일기 2 : 이제야 보는 <도깨비>

    작년 겨울이던가, 모두가 드라마 <도깨비>에 열광하고 있을때 전 나중에 조리원에서 본다고 ㅋㅋ 굳이 그걸 아껴두었었어요. 그리고 드디어! 조리원 천국에 들어와, 도깨비 시청 완료! 이제야 보고 있다고 하니 친구가 '그건 아들가진 임산부 태교용인데 진작 봤어야지!!!' 라고 꾸짖더군요; 그걸 미처 몰랐네... 아이고오 ㅋㅋ 뭐 태교로 보는 연예인 닮은 아들이 나오는 일이 얼마나 있겠냐마는. ...모모땐 신민아 보며 태교했그등요? ㅋㅋㅋㅋㅋ; 근데, 보고있자니 '초록아 저렇게 커라'라는 말이 절로 나오더라구요. ㅋㅋㅋ 키는 184cm까지만 크자! 근데, 이 얘기를 도대디한테 했거든요? "나 아제서 도깨비 보고있는데, 친구들이 태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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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간단 임산부 다리 붓기 완화

    초간단 임산부 다리 붓기 완화

    L자 다리 올리기 자세를 아시나요 ? 저는 하체 비만이라 하체가 자주 부워 처녀때부터 꾸준히 해온 스트레칭 자세인데 지금도 자주 해주고 있어요 다리 붓기 빼는데는 이만한게 없답니다 다리를 벽에 딱 붙이고 있을때 힘을 줘서 다리 사이를 붙여주고 있음 다리라인도 예뻐지고 말이예여 저는 지금 34주인가 35주 차인데 이 자세를 한다고 해서 배에 무리가 썩 많이 가진 않더라구요 그리고 이 자세를 자주해서 혈액순환이 하체에 잘 되게 되면 갑작스럽게 쥐가 나는 증상이 완화되기도 해요 처음해보시는 분들은 각도를 낮게 시작해서 점점 벽에 붙여 주시는게 좋은게 임산부가 처음부터 이렇게 하면 배도 많이 뭉칠수도 있고 다리가 엄~~~~~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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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교

    태교

    개인적으로는 처음보다 출산때쯤이 더 중요한거 같다고 생각하는 태교 좋은 음악도 많이 듣고 첫째아이랑도 재밌게 웃으며 놀고 시간남으면 그림도 슥숙 밖에 세상은 생각보다 좋은 곳이야 안심하고 태어나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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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육아일기 1 : 모유수유

    육아일기 1 : 모유수유

    아직 못다올린 태교일기가 남아있는데, 예정일보다 열흘 먼저 출산하는바람에 갑자기 육아일기로 뛰어넘었네요. 예정일보다 열흘 빠른 9월 1일에 초록이는 건강하게 태어났구요 저는 지금 산후조리원이고- 여기서 지낼날도 며칠 남지 않은 상태랍니다. 훌쩍.) 모모아리는 너무나 보고싶지만 집에 갈 생각하면 앞이 캄캄해요. 아직은 조리원이어서, 시간이 있기에 간단하게나마 그림일기를 계속할수 있네요. 또 다시, 모유수유를 하기 위해 고군분투중입니다. 첫아이는 젖양이 부족한데 젖병을 안빨아서 정말 죽을동 살동 온힘을 다해, 온갖 방법을 동원하여 수유를 했구요. (그때 썼던 모유수유 관련 글은 아직도 제 블로그에서 방문자수가 많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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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또 얼만큼 내려놓을 수 있을까

    또 얼만큼 내려놓을 수 있을까

    첫째를 출산하고 직장을 그만둬야 하는 상황이 오면서 멘붕이 무척 왔지만 내려놓을 수는 있었다. 그만큼 신랑도 노력했고 하루가 다르게 자라는 아이가 힘들게 해도 옆에 있어주고 싶다는 생각이 강했으니까 하지만 그 안에는 신랑의 배려가 많았어요. 자유시간이나 내 스트레스를 정말 많이 받아줬으니까 나는 사실 아이를 낳았지만 나를 꾸미거나 외출 준비를 할때 별로 서둘러 나가곤 한적도 없었다 집순이인 성격은 육아맘에 참 어울리기도 했다. 나는 몬가 바쁘게 사는것보다 이렇게 집에서 지내는게 더 편하다고 느낄만큼 이젠 적응도 많이 되었는데 둘째가 태어나면 아이가 둘 신랑도 더이상 날 케어해주긴 힘들꺼고 나도 신랑을 예전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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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차 기형아검사 / 2차 기형아검사 완료

    1차 기형아검사 / 2차 기형아검사 완료

    1차 기형아검사 / 2차 기형아검사 완료 리듬이에요♪ 지금 리듬이는 벌써 임신5개월, 16주를 달리고 있는데요~~ 1차 기형아검사+2차 기형아검사 모두 마쳤답니다~~^^ 당연히 꼬담이는 건강하지만 '기형아검사'라는 단어가 긴장되고 맘졸이게 하는것 같아요 기형아검사를 앞두고 보건소에서 지급해주는 검사무료쿠폰을 받기 위해서 보건소로 향했어요!모자보건실로 가서 임산부 기형아검사 쿠폰을 받으러 왔다고 말씀 드리면 신청서를 주시는데요 예전에 임산부 등록을 해 놔서 다른 절차 없이 쿠폰 신청서만 작성하고 기형아검사 무료쿠폰을 받을 수 있었어요!1차 기형아검사는 태아 목덜미 투명대 검사를 하는 검사이고요 임신 12주쯤에 시행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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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산 47일전, 첫째:) 아빠랑 자는 연습중

    출산 47일전, 첫째:) 아빠랑 자는 연습중

    지금 우리 부부의 가장 큰 걱정 중에 하나는 둘째가 태어났을때 엄마랑 떨어져 지내면서 갑자기 정말로 동생과 함께 짠하고 엄마가 나타났을때 어떻게 충격을 조금이라도 덜 받게 할 것인가 이유인즉 아는 언니가 둘째를 낳았는데 첫째가 정말 너~~~~~무 까칠해짐... 급 걱정 걱정 걱정 모드가 되더라구요 하나 하나 충격을 좀 덜받게 해줄려고 생각했던 것 중에 하나가 이젠 엄마가 아닌 아빠랑 잠자기 사실 배가 너무 나오고 잠을 잘 못자서 혼자 자야 되는 상황이 되기도 했지만 갠히 아이가 쓰던 침구를 잔뜩 껴안고 자는 내 모습이 아이보다 잔뜩 심술나 보일때는 머랄까 잠도 갠히 더 안오는거 같고 따로 자는 연습은 딸이 아니고 저한테 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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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둘째임신의 힘듬을 이겨내는 힘

    둘째임신의 힘듬을 이겨내는 힘

    아침 8시면 달려와 엄마 사랑해요 하면서 방긋 웃고 안아주는 딸의 따스한 포응은 배에 눌려 온 몸이 아파도 저를 일어나게 합니다 아침을 챙겨먹일때 표정이 안좋거나 너무 힘들어하면 쪼르르 배에 달려와 괜찮아 이제 내가 옆에 있을꺼야 하는 딸 ㅡ 어린이집에 다녀와서 놀아주다 힘들어 누워 있다 잠이 들면 혼자서 영화같은 DVD를 보다 다 끝나면 엄마 다 끝났어요 재밌었어요 하며 또 방긋 웃습니다 그럼 또 일어날 힘이 생기네요 3년 가까이 혼자서 아이를 키우면서 참 많은 일들도 있었지만 이렇게나 예쁘게 말하는 아이를 볼때마다 불룩 나온 배의 힘겨움은 잠시 잊혀져 머든 하게 되는것만 같아요 너무 너무 힘든날 목욕까지 시키고 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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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신9개월:) 배가 고픈 막달

    임신9개월:) 배가 고픈 막달

    그거 아세여? 아이가 잘 자라고 있고 몸무게도 정상적으로 늘고 있다면 막달부턴 먹는걸 조절해야 한다는 사실 이제부턴 엄마가 찌는 시기도 되는거죠 입덧 끝나고 엄청나게 살이빠져서 매일같이 야식을 먹다보니 어느덧 아이 몸무게도 정상 나도 현재 몸무게 증가 정상범위 ...... 야.식.금.지 선포령을 셀프로 내렸으나 새벽에 깨면 왜 이르케 배가 고픈건지 ㅜ^ㅜ 오늘부터 새벽 야식은 물이나 우유 한잔 혹은 견과류 몇개 아이도 건강하게 키우고 출산도 건강하게 하면서 내 건강도 지키는것 야.식.금.지 머리로는 야.식.금.지 지금도 포도를 한송이 씻을까말까 겁나게 고민을 하면서 평생 맘놓고 먹을 수 있는 시간은 없나보다 여자 사람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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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Day 51일전, 내 배가 너무 무겁다

    D-Day 51일전, 내 배가 너무 무겁다

    본격적으로 만삭에 들어선 요즘 내 배에 내가 무거워 잠을 잘 못잘 지경 자다 깨고 자다 깨고 숨이 막힘 첫째때는 아이가 작아 좀 덜했지만 지금은 아이가 잘 자라주고 있어 그만큼 고맙지만 그만큼 더 무거움을 느끼는 중 첫째 아이를 낳고 사실 가장 힘들었던건 의식주의 파괴 잘 못자고 못먹고 못입고 못먹고 못입고는 참겠지만 잠탱이였던 나는 잠을 제대로 못자는게 정말 고문과 같았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신생아가 태어나면 엄마가 잠을 잘 못자야해서 이렇게 배가 무거워지면서 자꾸만 깨는게 습관이 되게 하나보다 열몇시간씩 천둥 번개가 쳐도 이틀 연속까지 잠을 자던 나는 요즘 첫째아이 케어와 이 무거워진 배로 길게 자봐야 5시간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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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신 9주, 건강이일기

    임신 9주, 건강이일기

    임신 8주차, 잠잠했던 입덧이 다시 시작. 침덧 먹덧 양치할때, 공복에 심해지고.... 다 난리. ㅋㅋ 여튼 예전에 첫째 때 입덧으로 토를 많이해서 목상태가 안좋았던터라 이번에는 왠만하면 토는 안하려고 완전 참음. 이번엔 복숭아가 아니라 포도랑 거봉. 포도는 임신 전에 원래 먹지도 않았던 과일인데 넘나 홀릭. 간수치와 갑상선은 여전히 높은 수치... 갑상선 수치는 이번 둘째 임신 때 더 높아져서 약도 첫째 때는 반알이었는데 이번엔 한알씩. 의사선상님이 갑상선 초음파도 해보자고 하셔서 했는데 깨끗하다고.. 진짜 임신호르몬이 나랑 안맞나봄. 나의 갑상선은 수치조절능력이 떨어진다규.. 이렇게 임신 8주가 흘러가고~. 임신 9주,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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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치골통은 너무한거였구나

    치골통은 너무한거였구나

    보통 둘째때 처음보다 더 많이 겪에 된다는 치골통 간단하게 치골통의 원인은요? 태아가 골반 안으로 들어와 자리를 잡으면서 머리가 치골 부위를 압박해 골반이 아래로 빠지는 듯한 통증이 느껴지는 현상 해결책은? 휴식 - _ - .. 따단 휴식 휴식 휴식.. 나도 휴식할 줄 몰라서 안하는건 아니지 첫째 아이 , 집안일, 심하게는 안해도 꾸준히 한다는 블로그 다 미룬다 한들 첫째 아이를 미룰 수는 없잖아요 ㅠ 안그래도 엄마랑 노는걸 좋아한다는 우리 딸 치골통 나브랭이로 첫째 아이를 외면할 수는 없다는 현실 증상은 대충 이래요 많이 움직이지 않아도 치골쪽에 찌릿 찌릿 심하게 움직이면 밑이 빠질꺼 같은 느낌이 먼지 실감하고 있음 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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