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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 채널 블로거

임신/출산, 육아, 요리, 놀이교육, 라이프 등 각 분야의 블로거를 선별해서 채널로 정보제공

육아 채널이야기

  • 먹방자매 (5살 지오, 23개월 재인) - 2018.04.11.수~04.16.월

    먹방자매 (5살 지오, 23개월 재인) - 2018.04.11.수~04.16.월

    아기들용으로, 덜 가공된 스위트콘을 꼭 알아보리 사촌동생 결혼식이 있던 지난 주말. 재인이 한 20분 정도 잠들어있었는데, 유모차로 옮기다 깨나버리고.. 주차장에 널부러져 대성통곡하는 재인이를 아부지가 어르고 달래어 겨우겨우 데리고 올라왔어요.한 삼십분쯤 아부지 밥도 못먹게 꼭 안겨 괴롭히다 어느순간 풀려서 다시 활발. ㅎㅎ 경조사때마다 만나는 일곱살 은빈이 언니랑 함께 오렌지 먹방중. ㅋ이 많은 오렌지 얘네가 다 먹었어요. 그 와중에 은빈이언니 따라하는 재인이. ㅋ은빈이언니가 외동이라, 재인이를 예뻐해주더라구요.그러거나 말거나. ㅋㅋ과일순이 밥은 안먹고 과일만 엄청 먹고 ㅎㅎ오후에 과일을 엄청 집어먹은탓에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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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86 / 현장학습 취소... 꿀꿀꿀꿀꿀꿀

    +1586 / 현장학습 취소... 꿀꿀꿀꿀꿀꿀

    2018.4.20 예상했던 것처럼 오늘 하루종일 미세먼지 최악!선유도공원으로 현장학습 가는 날이었는데 당연히 취소되었다..취소된 건 안타깝지만 미세먼지에 많은 관심을 갖고 현명하게 대처하는 유치원에 보내고 있음에 감사...!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런 공기 속에서 오늘 소풍 다녀온 기관들 참 많은 듯;;;근데 그 소풍에 보낸 엄마들도 참 이해가 안된다;;지역 카페나 인스타그램에 오늘 예쁜 소풍 도시락 싸서 보냈다고 인증샷 찍어서 올렸던데...요리 솜씨는 좋지만 공기질에는 전혀 관심이 없나보다ㅠㅠ 공기 때문인지 뭐 때문인지는 모르겠지만 하루종일 기분이 그리 좋진 않네...꿀꿀꿀꿀꿀꿀하다;; 뭔가 갑갑하고 반복되는 일상이 지겹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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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채형제의 4월 기록

    채채형제의 4월 기록

    앞머리 자르기 전후 ㅋㅋㅋ 에고 이쁜것 :) 머리를 묶어주고 싶어서 앞머리를 조금만 자르고 뱅으로 잘았더니 약간 빙구 같애 ㅋㅋㅋㅋㅋ 뒷머리는 계속 기르려고 뒷머리는 그대로 둠 1인 1실 ㅋㅋ 어린이집에서 반 이름이 달콤한반인데 달콤한반 유일의 원아라서 장난감은 혼자 독차지 하는 구나 혼자 있어 심심한가 아님 옆 교실 형아반이 궁금한가 ㅋㅋ 그렇게 형아반에 놀러간다던데 ㅋㅋㅋㅋㅋ 귀여운 녀석 어린이집 미끄럼틀도 엄청 좋아한다더니 저길 통과한다고 애쓴다 애써 끼일것 같다 뚱글아 ❤️ 아이뻐 ! 지금 보니 너 노란색이 진짜 잘 어울리넹~ 그나저나 침좀 이제 그만 흘리자..... 여름이라 이제 더워서 목에 손수건도 못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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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머치한 그녀들 (5살 지오, 22개월 재인) - 2018.04.05.목 ~ 04.10.화

    투머치한 그녀들 (5살 지오, 22개월 재인) - 2018.04.05.목 ~ 04.10.화

    왜 이렇게..일상이 또 밀린걸까요.. 반성모드.지오는 잘지내요. 엄마 회사도 한번씩 출근도장 찍고. ㅎ 이제 지오가 굳이 오겟다고 하지 않으면 출근도장 찍을일은 거의 없을 듯.요즘 지오의 삶은.. 참거나 과하거나. 동생과 부딪힐때마다 참고, 나름 사회생활에 대한 스트레스가 있을텐데 잘 참고 해내는 동시에 한번 터질 땐 넘나 과해요. ㅎ 그동안 쌓인걸 푸는건지, 꾸미는것도 투머치. 예전엔 잉잉 떼만 썼다면, 이젠 뭔가,, 참았던걸 토해내듯 소리를 지를 때도 있어요. 그런 모습을 볼 때마다 너무 속상한데.. 재인이가 아직 자아정체성을 찾는 시기라,, 타협이 안... ㅠㅠ 재인이도 또 재인이 나름대로 속상한일이 많을테지요. 에고.. 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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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85 / 재잘재잘재잘재잘재잘재잘재잘

    +1585 / 재잘재잘재잘재잘재잘재잘재잘

    2018.4.19 아침에 눈 뜨자마자 하는 말...'왜 동물들은 잠 잘 때 옆에 지그재그들이 나오는 거야?'아마도 Zzz 이 표시를 얘기하는 것 같은데... 질문이 너무 귀엽고 사랑스러워서 나 혼자 깔깔거리며 웃었네ㅋㅋ 예전에는 매일 '오늘 아빠 일찍 와? 늦게 와?' 물어봤는데..언제부턴가 평일엔 매일 늦게 온다는 걸 알았는지 더 이상 묻지 않는다...대신 매일 오늘 무슨 요일이냐고 묻고 토요일과 일요일 주말을 더욱 손꼽아기다리는 아들..흑흑... 애비야 보고 있니? 늘 그랬지만 요즘 더더더 말이 많아진 아들...진짜 쉴새없이 재잘거린다;;난 설거지 중이라서 물 소리 때문에 잘 들리지도 않는데 거실에서 혼자 놀면서 계속 나를 향해 얘기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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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기네 유아세탁세제 기분까지 예쁘게

    아기네 유아세탁세제 기분까지 예쁘게

    아기네 유아세탁세제 기분까지 예쁘게 이름부터 너무 귀여운 아기네 유아세탁세제 써보셨어요?? 아이 피부에 자극이 없어 안심하고 쓸 수 있는데요. 세탁력까지 좋아 칭찬하지 않을 수 없는 착한 유아세탁세제예요. 에어셀에 꼼꼼 포장되어 배송되어 왔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런 용기의 경우 새서 올때가 있는데요 ~ 아기네 유아세탁세제는 조금의 새어나옴도 없이 아주 깔끔하게 도착했어요. 처음 만나본 아기네 유아세탁세제 예뻐도 너무 예쁘다 !! 모던하고 심플한 디자인으로 패키지가 정말 고급스럽죠. 맑은 세제만 봐도 퓨어한 느낌이 들어요. 빨래도 아주 말끔하게 될것 같아 기대하게 만드는 아기네예요. 아기네 유아세탁세제도 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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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밤마실 시작 (5살 지오, 22개월 재인) - 2018.04.03.화 ~ 04.04.수

    밤마실 시작 (5살 지오, 22개월 재인) - 2018.04.03.화 ~ 04.04.수

    슬슬 날씨가 풀려, 밤마실을 시작했어요. 조금 자유롭게 밤산책을 즐기기 시작한게 올해부터인 듯 해요. 그 전엔 재인이가 너무 어렸어서. ㅎㅎ 이젠 제법 잘 걸어다니고 즐길줄 아는 개월수가 되어서, 조금씩 조금씩, 날씨 괜찮을 때마다 공원 산책하고 있어요.이 날의 놀잇감은 비눗방울.언니 쫓아다니고,언니 행동 똑같이 하고. 모방의 나이. 말도 제법 해요 이제 : ) " 압빠 바바~"다 놀고나선 편의점으로 마무리. ㅎㅎ 이에 낀 마이쮸를 굳이 떼어주는 정성지극한 지오언니. 밤산책을 다니다보니, 한가지 단점이 생겼어요. ㅎ 지오가,, 편의점 가는걸 너무 좋아한다는거. ㅎㅎㅎ 원래도 좋아했지만, 더욱 좋아한다는거....ㅎㅎㅎㅎㅎ 이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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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44~646 :: 토다이... 장염의 시작

    +644~646 :: 토다이... 장염의 시작

    엄마보러 슈웅 친정행 함모니가 만든 다식 맛나여 점심은 하모니표 #김치말이국수 존맛 그래바로 이맛이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니는 간장비빔국수 근데 표정이......엄마가 굶겨써..? 레깅스 허리가 넘 쫄리는것 같다고 고무밴드교체 작업중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능력자 똥티님 도움+1 그사이에 하모니 쫄바지입기 하니가입으니 통바지 저녁은 친정엄빠랑 꼬기 소꼬기 그리고 양주 ...하니는 손으로 밥을 조물조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급촉감놀이 손에 붙은건 냠냐미 다시 집ㅋㅋ 하부지랑 장난감가지고 놀기 하나 둘 셋을 한다고.....그러셨는데.... .... 담날아침 난 #피자빵 하니는 #핑크퐁빵 이거맛이상해.... 근데 애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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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 남구 아트모마 방문미술수업에 화산폭발까지

    대구 남구 아트모마 방문미술수업에 화산폭발까지

    대구 남구 방문미술 아트모마이번 수업은 민서랑 민기 시작전부터 엄청 기대했어요~전 주에 아트모마 선생님이 이번 수업 예고를 해주셨는데..이번 수업이 바로 공룡에 관련된 수업이라고 하셨거든요 ㅎ그리고 화산폭발까지 ~~민기가 민서 다른 수업에는 관심이 없는데이번 수업에서 만큼은 자리를 뜨지를 못하더라구요. 먼저 공룡부터 그리고...공룡은 내 전문..공룡만큼은 아는게 많아요~~조잘조잘~아트모마 선생님에게 공룡설명해주는 민서.. 색칠까지 하느라 엄청 바빴어요~ 공룡그리기 후에는..찰흙으로 화산 만들기...깔끔떠는 아이들은 요런거 만지지도 못한다던데...우리 아이들은 이런거 너무 잘 만져서 탈이에요 ㅠㅠ 심지어 엄청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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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84 / 썩을 놈의 미세먼지쉐끼!

    +1584 / 썩을 놈의 미세먼지쉐끼!

    2018.4.18 미세먼지 안 좋은 오늘인데 하필이면 첫 숲체험 날이네..그래도 숲에 가면 맑은 공기 마시고 올테니 그냥 보냈다만...금요일엔 야외로 현장학습 가는데 그 날은 미세먼지가 제발 좋아야할텐데;; 하원 후에도 미세먼지 때문에 놀이터에서 못 놀고 바로 집에 가야한다고 했더니..'엄마~ 나 너무 슬프고 속상해' 하면서 소리 없이 눈물을 흘린다;;아............ 맴찢......ㅠㅠ진짜 이 썩을 놈의 미세먼지쉐끼! 속상한 마음 풀어주기 위해 '우리 편의점 가서 아이스크림 살까?' 했더니.. 그제서야 웃는구만ㅎㅎ 저녁에 외할미가 전화로 뭐 사갈까 물어보니...'껌 사오세요~ 신비아파트 껌이요' 하는 손자...ㅋㅋㅋ그냥 아무 껌이나 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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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둘이 놀기 보단 일방적 따라하기..♥

    둘이 놀기 보단 일방적 따라하기..♥

    저 지금 덜덜 떨고 있어요.. ㅜ 아침이면 들들 볶일 거 너무 잘 알아서.. 잠은 잘 잘 수 있을지....라고 말하지만 금방 자긴 할 거고요 ㅋㅋㅋ 어린이집 2개월 차에 들어선 3살 26개월 아들이가.. 어제부터 열이 나기 시작했어요... T.T 한 달 넘겼으니 한 번은 오겠거니 했고, 어김없이 그날이 되었어요... 일단 오늘 열이 났으니 내일까지는 집에서 데리고 있어야 하고, 모닝커피 약속은 굿바이.... 내일 하려던 일들도 모두 스톱...!! 형 등원길에 자기도 가겠다고 할 텐데 말리기도 힘든 우리 아들,, 첫째 때는 말하면 되지 싶었는데 둘째에겐 말하기 전부터 겁나요..ㅜㅠ 어제는 오후 2시에 딱 저 낮잠 자고 일어났는데 어린이집에서 걸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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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빠와 아이의 추억ㅣ기록하고 싶은 날

    아빠와 아이의 추억ㅣ기록하고 싶은 날

    아빠와 아이의 추억 기록하고 싶은 날5살 48개월 +1462 육아하며 여행하기, 아빠의 육아는 사랑이다. 아빠 만이 줄 수 있는 그 무언가가 있다.부랴부랴 일찍 퇴근 후 달려와 아이의 생일을 축하해줬다. 딸아이를 키워보면서 걸음마, 옹알이, 엄마/아빠를 부를 때 등 하나하나 잊지 못할 추억들이다. 오늘 가족과 함께 외식도 하고 축하를 해주면서, 딸아이의 성장 과정 추억을 되돌아봤더니 많은 일들이 있었다. 모두 나열할 수는 없지만 우는 아이를 달래느라 힘들었던 때도 있었고 초보 아빠로써 참 많은 시행착오를 겪었다, 이제는 혼자 옷도 잘 입고, 아빠를 이해해주고 의젓해진 모습에 뭉클함이 느껴졌다. 아이가 태어난 후 모든 순간,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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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83 / 원래 다 이러면서 크는 거 맞지?

    +1583 / 원래 다 이러면서 크는 거 맞지?

    2018.4.17 장염으로 하루 옴팡 고생하고 오늘은 괜찮아졌다 :)내 회복력 칭찬해~ 요 며칠 떼 쓰는 게 잦아진 아들...엄마한텐 통하지 않는다는 걸 알면서도 그런다..좋게 타이르면 계속 떼 쓰고 굳은 얼굴로 엄하게 얘기해야 그제서야 들어;; 매번 아들한테 하는 얘기지만..왜 좋게 말할 때 안 듣고 화를 내고 소리를 질러야 듣는 걸까... 어제는 저녁에 양치하기 싫다고 계속 떼를 쓰더라..꿀식님은 계속 좋게좋게 타이르고 설득하는데 이 놈이 점점 더 심해져..나는 방에 있다가 도저히 듣고만 있을 수 없어서 폭발!현관문 밖으로 내보내버렸다..질질 끌려가면서 아빠한테 도와달라고;;내가 쫓아내자마자 꿀식님이 바로 문 열어주긴 했다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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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1114] 최신가요 노래제목 외우기 !

    [D+1114] 최신가요 노래제목 외우기 !

    D+1114 최신가요 노래제목 외우기 안녕하세요 쭈니맘입니다. 일욜에 벚꽃축제 보러 가는길 신랑차안인데요. 신랑은 나이에 맞지 않게 참 최신가요를 좋아해요 ㅋㅋㅋㅋㅋ 제가 USB에 노래를 받아주는데.. 지금은 최신은 아니지만... 노래들이 나오는데~ 쭈니가 뒷자리에서 저 노래들을 듣고가면서 노래제목이랑 가수를 막 다 외우더라구요 ㅋㅋㅋㅋㅋ 어느날은 1. 가시나 선미 이러는거에요 ㅋㅋㅋㅋ 그러더니 지가 트랙순서를 막 만들어서 계속 얘기하는데.....ㅋㅋㅋ 1. 가시나 - 선미 2. 주인공 - 선미 3. 롤러코스터 - 청하 4. 포끼느낌(?) - 선미 5. 워너원 - 약속해요 6. 모모랜드 - 뿜뿜 7. 방탄소년(?) - 봄날 8. 멜로망스 - 선물 9.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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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82 / 내가 장염이라니....-_-

    +1582 / 내가 장염이라니....-_-

    2018.4.16 난 어젯밤부터 배가 아팠는데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다..화장실 두 번 갔다가 12시 넘어서 잠들었는데..배 아파서 새벽 3시에 깨고 5시에 깨고 7시에 깨고...하아... 잠을 제대로 못잤다..그렇다.... 나는 장염에 걸렸나보다...오늘도 하루종일 화장실 들락날락... 힘들다 힘들어... 이 와중에 아들내미는 자꾸 놀아달라 책 읽어달라..아프다고 설명했는데도 계속 그래서 막판엔 버럭했네..;; 다행히 저녁엔 구세주 울엄마가 와주었고..꿀식님도 웬일로 평소보다 일찍 퇴근! 장염은 쫄쫄 굶어야하는데 이 와중에 야금야금 먹는 나도 문제다 문제-_-;; 굿모닝! 곶감 냠냠~엄청 달콤한데 한번도 곶감 하나를 끝까지 다 먹은 적은 없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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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41~643 :: 집계약 오예

    +641~643 :: 집계약 오예

    오늘 하니의 아침은 #뽀롱뽀롱뽀로로치즈케이크 사람이 이렇게 잘 먹을 수 있나 싶을정도로 우걱 우걱 먹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요거 부드럽고 촉촉하고 좋당 어린이집 등원~~ 웃으면서 빠이빠이 해줌 다컸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리고 똥티랑 어머님이랑 집보러 고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너무좋아 그냥 새집은 다 좋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섯군데인가? 봤는데 처음본데에 꽂혀서 여보 구냥 사자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집에서 엘리베이터 부르면 오는게 신기한 촌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빨리 입주하고싶다ㅏㅏ 같이 고생하신 어머님을 위해 ㅋㅋㅋ #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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