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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 채널 블로거

임신/출산, 육아, 요리, 놀이교육, 라이프 등 각 분야의 블로거를 선별해서 채널로 정보제공

육아 채널이야기

  • 새학기 유치원 입학 준비물 챙겨보기

    새학기 유치원 입학 준비물 챙겨보기

    안녕하세요 이제 3월이면 아이들의 새학기가 시작되죠, 한학년을 마치고 나면 시원섭섭하기도 하고 새로운 학년에 올라가는 설레임이 있기도 한거 같아요 스라도 이번에 형님반으로 올라가는데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ㅋ 새학기 시작하라고 유치원 입학 준비물 , 원하는걸로 바꿔줬어요 ㅎㅎ 마침 홈플러스에서 캐릭터 식기 2만원 이상 구매를 하면 오천원 상품권을 주는 행사를 하고 있더라고요 ㅎㅎ 이것저것 담으면 금새 몇만원 되는데 상품권을 주니 완전 개이득 !! 혼자 와서 사려다가 이왕이면 아이가 좋아하는걸고 고르게 하려고 같이 왔어요 너무 귀엽고 이쁜 캐릭터 식기들이 가득하니 스라 아주 눈이 엄청 커졌어요 스라가 다니는 유치원.......

    스라마미님 채널more..

  • +1530 / 육아는 고민의 연속이네

    +1530 / 육아는 고민의 연속이네

    2018.2.23 하루종일 공기 최악!!! 아오....! 집콕 하다가 그래도 에너지 발산을 위해 태권도학원은 보냈는데..학원에 공기청정기가 없다...측정기 가져가서 수치 재어보니까 다행히 창문 닫아 놓아서 그런지 그리 나쁘진 않긴 하던데...공기청정기 설치해달라고 관장님한테 조심스럽게 얘기할까말까 고민 중.. 집에만 있었는데 왜이리 바쁘고 시간도 빨리 가는거냐~아들내미의 혼자놀기 실력은 점점 상승 중..그래도 계속 나한테 보여주고 자랑하고 얘기하고 하긴 하지만..ㅎㅎ 9시쯤 기상!근데 거기 들어가서 뭐하니? 부피 큰 장난감 몇 개 처분하려고 동네카페에 올렸는데 두 개 팔렸네...파는 것도 어렵다... 비싸게 주고 산 것도 싸게 후려쳐.......

    랄라님 채널more..

  • ktx 유아동반석 타고 광주 고고씽 !

    ktx 유아동반석 타고 광주 고고씽 !

    안녕하세요 오늘 광주에 내려왔어요 ㅎㅎ 요즘은 기차로 2시간도 안걸리니 아이랑 오기 더 편한거 같아요 ㅎㅎ 새벽 5시30분에 일어났는데도 할아버지, 이모 만나러 간다고 엄청 신난 스라양 ㅋㅋ 어제밤에 눈이 많이 와서 시간보다 늦을까봐 조마조마 했는데 다행히도 ㅋㅋ 여유있게 도착했어요 광주송정리역까지1시간 50분 정도 걸리고요 표는 며칠전에 예매를 했는데 아이랑 함께라서 ktx 유아동반석 8호차로 예매했어요 그리고 그거 아시나요? 유아는 성인요금에 75% 할인이 된다는거 ㅎㅎ 이게 만 4세미만 까지라,, 스라는 이제 이 혜택이 끝났어요 어린이요금으로 50% ㅎㅎㅎㅎ 혹시 아이랑 기차탈 계획이 있으시다면 꼭!! 할인받으세용 그.......

    스라마미님 채널more..

  • 마리모 키우기, 세남자바스켓 블럭어항 diy 세트로 꾸며봤어요.

    마리모 키우기, 세남자바스켓 블럭어항 diy 세트로 꾸며봤어요.

    ​전에도 3월에 함박눈이 내렸어서 의아하긴 했었는데.. 새벽에 눈 내리는 거 보고는 잠이 다 달아나더라고요! 그런데 영상이라 그런지 눈은 금방 녹아서.. 나뭇가지에서 물이 뚝뚝 떨어지고,, 질퍼덕한 느낌을 느끼며ㅋ 오전에 잠깐 외출도 다녀왔어요. 울 아들 둘이서 며칠을 기다린 마리모 키우기 블럭어항 diy 세트가 어제저녁 늦게 도착해서 경비실에 맡겨져있었거든요.​들어오는 길에 찾아와서는 바로 5분 만에 만들었더니 둘째 낮잠 다 달아나서는 이제야 잠들었어요;;; 제 잘못이죠.. ㅜ ​ 마트에 살게 없어도 가는 이유라면 열대어 보러 가고 싶어 해서 자주 가는 편인데, 안타깝게도 저는 아이들이 아무리 좋아해도 어항을 집에다 들.......

    레슬리님 채널more..

  • 꼬맹이들 설날 (5살 지오, 21개월 재인) - 2018.02.15.목~02.16.금

    꼬맹이들 설날 (5살 지오, 21개월 재인) - 2018.02.15.목~02.16.금

    이번 설음식 준비 하면서, 지오랑 재인이가 진짜 많이 컸구나!!! 확실히, 아주 확실히 느꼈어요. 위험하니 엄마 근처엔 잘 오지도 않았고, 아빠 보호아래 둘이서 너무 너무 잘놀더라구요. 저 음식준비하면 하루종일 두명 케어하느라 아부지가 진땀을 뺐었는데, 조금은 여유로워진 느낌 : )한복 입히면 패대기 쳤던 재인이도, 올 설날은 언니 따라 너무 잘입어요.잘입으면 무얼하나... 벌써 작은데..... 지오도 재인이도, 한복이 벌써 작음. ㅜㅜ 추석땐 지오 한복 재인이한테 물려주고, 새로 사얄것 같음..할아버지께 절도 잘하고, 세배도 잘하고, 양지공원 가는 길, 찡찡거리지 않고 낮잠 잘 자주고,외할머니집 입성.뭘보고 있는거지 ㅋㅋ은찬이.......

    지오재인맘님 채널more..

  • 2년 전 아장아장 쭈니ㅎㅎㅎ

    오늘은 형님반 졸업하는데 대표로 송사하러 간 훌쩍 큰 아들 ^^ 별로 잘 웃지도 않았지만 넘어져도 안울었는데 요즘은 웃음도 눈물도 넘나 많은것..ㅋㅋㅋㅋ 머리 숱은 한 1년 후쯤 풍성해졌다고 합니다..

    바짱아님 채널more..

  • [D+1062] 자 이제 점심 먹으까~?

    [D+1062] 자 이제 점심 먹으까~?

    D+1062 말도 늘고 글자도 더 잘읽는 쭈니 안녕하세요 쭈니맘입니다. 제가 볶음밥 하려고 채소를 썰때마다.. 책보다가도 귀신같이 "요리~요리~ 칼줘~" 하면서 나타나는 쭈니..ㅋㅋ 쭈니 쟁반에다가 버터나이프를 주고 해보라고 했더니 제법 잘잡고 자르려고 하더라구요 ㅋㅋㅋ 근데 버터나이프로 채소가 썰어질리가 없죠 ㅋㅋㅋ 나중엔 손으로 뜯더라는 !! ㅋㅋㅋㅋㅋㅋ 요게 쭈니가 힘으로 잘라논거와 손으로 뜯어논 호박과 양파 ㅋㅋㅋㅋ 요새 쭈니는 집에서 거의 책보고 놀구요.. 소리펜으로 영어책에 있는 노래들으며 춤추고.. 한시도 가만히 있질 않아요 ㅋㅋㅋㅋㅋㅋㅋ 노래 틀어놓고 저한테 "엄마 시작해~" 이래요 ㅋㅋ 저보고 춤추라고 ㅋ.......

    깨주부님 채널more..

  • 소방차가 점검중

    소방차가 점검중

    부품가질러 시내 나갔다가 우리 연욱이가 좋아하는 소방서 방문,, 부품가게 길에 소방서가 있는데 늘 추워서 닫아 놓는데.. 어랏!!! 점검을 하는지 당진 소방서 의 모든 소방차가 박에서 점검을 받고 있네요,, 우와 !!! 자는 우리 연욱이 깨우기!!! 이건 봐야되 ㅋㅋㅋ 소방차가 검검 마치고 소방서 안으로 들어 갈때까지 꼭 봐야 한다는 집요함 ㅋㅋ 신랑은 부품이 급하지 않다고 해서 정말 ㅋㅋㅋ 지켜봤습니다

    유쾌한맘님 채널more..

  • +1529 / 온양온천 가족탕! 단둘이 당일치기 기차여행 :D

    +1529 / 온양온천 가족탕! 단둘이 당일치기 기차여행 :D

    2018.2.22 봄 방학 때 지용이랑 하고싶었던 것... 당일치기 기차여행!어젯밤 급 기차표 예매하고 오늘 다녀왔다 :) 단둘이 가는 거고 당일치기니까 최대한 가까운 곳으로 골라서..온양온천 가족탕 선택~! 학원 다 땡땡이 치고 갔는데 성공적으로 즐겁게 잘 다녀와서 다행ㅎㅎ 근데 이 놈이 서운하게...자기 전에 늘 오늘 뭐가 좋았는지 또 속상했는지 얘기를 나누는데..오늘 두 가지 모두 없었단다;괜히 일부러 그렇게 말했다는 건 알지만 그래도 너무나 서운해서 나 왕삐져서 잘 때 안아주지 않음;; 아침부터 물풍선 터트리기 놀이 하고 싶다고ㅎㅎ우리 둘 다 신났구만ㅎ 둘만의 기차여행 출발 :D갈 때는 새마을호 타고 올 때는 무궁화호 탔는데.......

    랄라님 채널more..

  • 육아일기 23 : 서로가, 짠하다.

    육아일기 23 : 서로가, 짠하다.

    도대디는 메인 직업 외에도 외부 강의 등 다른 알바(?) 일들이 좀 있습니다. 그중 한달에 한번정도 종일 전화를 받는 일이 있는데요 (지난번 도대디 그림이 텔레마케터 같았던 이유;) 밤새도록 전화를 받아야 할 뿐 아니라 (잘만~ 하면 전화오고 잘만 하면 전화 오고 해서 제가 옆에서 자보니 정말 힘든 일이더라구요 ㅠㅠ) 왕복 세시간 거리인 곳에도 다녀와야 해서 페이는 센편이지만 그만큼 쉽지 않은 일이에요. 작년 어느날 다녀오더니 도저히 못하겠다고, 이제 이거 안하겠다고 선언하였는데 그리고 바로 초록이가 생겨서;;; 그만두기는 커녕 가능하면 한달에 두세번도 갑니다... 할수 있는 일이라면 닥치는대로 해요 ㅠㅠ 일하고와서 피곤.......

    예브예브님 채널more..

  • +587~588 :: 하니의 먹방

    +587~588 :: 하니의 먹방

    설전의 일기인데 안쓴듯해서 조금 껴넣기 뭐어때 일주일정도는 괜찮아 소셜서 산 지워지는 펜인가몬가 #신기한낙서펜 낙서하면 지혼자 지워짐ㅋㅋ 요기조기 낙서하는 하니한테 따악! 매트에 그려도 지워짐 오예 또 짜장면이 먹고싶어서 포장이번에는 불지않게 면따로ㅋㅋㅋ 하니는 #짜장밥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몰랑 식단포기 화장실앞에서 땡깡중 얘 왜 이러니ㅋㅋㅋㅋㅋㅋㅋㅋ오늘따라 진상 딩글딩글하더니 ...잠듦 아..졸린거였구나 미안.... 자고 일어나서 아빠표 누룽지탕 음..맛은 있는데 비주얼실패 누가 부자아니랄까봐 꼭 발을 이리 꼬고 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웃겨 #요리즐4구에그팬 김치전ㅋㅋ 하니는 이제 김치전정도는.......

    이프리님 채널more..

  • +1528 / 방학이 괴로운 단 하나의 이유...

    +1528 / 방학이 괴로운 단 하나의 이유...

    2018.2.21 방학이 시작되면 내가 가장 먼저 하는 일은 아침 8시 알람 정지ㅋㅋㅋ아침에 여유롭게 침대에서 뒹굴거리는 그 시간이 참 좋다 하지만 방학이 괴로운 이유가 딱 하나 있으니..그건 바로 '밥 먹이기' 밥 차리는 게 싫은 게 아니고 밥 먹이는 그 행위와 시간이 너무 괴롭고 힘들다;; 이제 아는 사람은 다 알겠지만 우리 아들은 밥을 엄청 잘 먹는 편이 아니다..밥을 빨리 안삼키기 때문에 오~~~래 먹는다..밥 먹이면서 '빨리 삼켜'라는 말은 정말 과장 안하고 백번은 하는 것 같다;; 게다가 더 괴로운 건... 밥을 스스로 안먹는다는 거...차라리 느리게 먹더라도 혼자서 먹으면 밥 먹을동안 나는 내 할 일 하면 되는데...내가 먹여줘야 하.......

    랄라님 채널more..

  • 진해 자은동 키즈카페 첨 갔던 날

    진해 자은동 키즈카페 첨 갔던 날

    진해 자은동 3지구 ㅎㅎㅎ 키즈카페 새로 생겼다는데 그동안 계속 안데려 가다가 몇달만에 키카 가자고 했더니 울 아들 좋아서 난리난리!!!!!! 생긴지 얼마 안되서 처음 와본 곳인데 이녀석 하는말이 "엄마 여기는 다른거 키카야???" ㅋㅋㅋㅋㅋㅋ 다른거 키카는 뭐니? 진해 자은동 키즈카페 노리파크는 풍호동에도 있는거랑 같은거 같은데.... ㅎㅎㅎ 암튼 둘다 규모는 그렇게 크지는 않다; 가격 참고하시고 ! 주차는 지하나 지상에 가능 :) 나는 지하에 하긴 했는데.... 주차선 겁나 빡빡하게 좁게 그러져 있어서 작은차 넣기도 빡빡했다는 ㅠㅠ 지하에 주차를 하고 엘베타고 3층으로! 아참, 1층에는 마트가 있었다 오자마자 트램폴린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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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개월 아기발달, 놀기대장♥

    24개월 아기발달, 놀기대장♥

    오늘 밤은 몇 시에 자도 상관없는 상황! 정말 진짜 완전 오랜만에 두 아들이 함께 친정에 갔거든요. 두 아이도 룰루랄라~ 신나서 갔고, 저도 신나고말고요~뭘 할까 고민할 것도 없이... 침대 속에서 안 나오려고 해요 ㅋㅋ 한 11시에 일어나 보고픈데 그전에 일어나게 되겠죠^^ 하루지만, 즐거우면서도 더 이상 미루지 말아야 할 아들 일기만 쓰고 자려고 해요~ (지나버린) 24개월 아기발달, 며칠 전 일본뇌염 3차까지 맞고 나니.. 이제 예방접종은 매년 독감 말고는 만 4세부터네요. 태어나서부터 주사 참 많이 맞는데, 이제 그것도 끝~ 누가 알려주지 않아도 어느새 블루 매니아가 돼있는 남자~ 저희 집에 공룡과 토끼 베개가 각 하나씩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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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녀석의 시선고정

    두녀석의 시선고정

    형아가 보는거 다 따라 보는 둘째 ㅎㅎ 둘다 잠시나마 좀 조용하게 하려면 티비는 필수 ; 어휴 유튜브 없는 세상 끔찍할 정도 ㅎㅎ 형아 보는거 1도 이해 못하겠지만 ㅎㅎ 뽀로로는 뭐 별로 흥미 없고 유라티비랑 캐리언니.... 라임튜브 보고 ㅎㅎ 파워레인저 보는 두 녀석들 울 채율이는 몸도 무거운데 왜 저리 엎드려서 팔목에 힘들게 힘주고 목을 들고 있을까 ㅎㅎㅎ 그와중에 손 완전 통통 너무 피곤해서 오늘은 일찍 자야겠다 했는데 벌써 열두시 넘었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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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27 / 유치원 1년 수료를 축하해!

    +1527 / 유치원 1년 수료를 축하해!

    2018.2.20 아침에 등원시키러 나가는 길에 야쿠르트아줌마를 만났다..내가 먼저 인사했고.. 야쿠르트아줌마가 지용이한테도 '안녕?'하며 먼저 인사를 건넸는데 이 녀석이 인사를 안하네?후.... 아침부터 폭발했네....!아들아.. 인사는 기본 중에 기본이다! 인사를 잘하자! 등원시켜놓고 잠깐 혼자만의 시간을 갖다가 라디오 틀어놓고 청소 시작!라디오 들으면서 하니까 좋다 :) 하원 길...선생님과 마지막 인사를 나누는데 뭔가 아쉽고 뭉클하더라..물론 형님반 올라가도 선생님과 마주치긴 하겠지만...1년동안 야무지게(?) 잘 지도해주셔서 감사했다 태권도학원 끝나고 오는 길에...방학에 뭐하고 싶냐고 물었더니...일단 '미세먼지 나쁘지 않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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