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s 채널

달구’s something

달구

달구’s something

일상블로그입니다 :-)

블로그 URL : http://blog.naver.com/dargu0118
뿜뿜이♡+119 :: 아기 밤잠 시간 앞당기기 | 안녕, 뿜뿜아 ♡
달구 (2019-04-11 23:16:00) 조회 241 댓글 0

아기 밤잠 시간 앞당기기 !

뿜뿜이는 새벽한시나 되어야

밤잠을 자는 아기 - ㅎㅎ

늦게자는 엄마빠를 둔 탓이라...

밤잠 시간을 앞당겨야한다!

근데 밤잠 시간 앞당기기에는 별 방법이 없는듯..

그래서 그냥 좀 노력했더니 11시쯤에는 밤잠을 잔다!

그리고 한시간 더 당겼더니...

어김없이 12시에 깨서 울고불고 난리~

뿜뿜이는 낮이고 밤이고

자다깨면 엄마나 아빠의 얼굴이 보여야한다

안그러면 눈이 똥그래져서 아는얼굴을 찾고,

얼굴이 보이면 방긋방긋웃고

안보이면 울어버린다 ㅋㅋㅋ

그래서일까?

밤잠시간을 좀 앞당기면 늦게자던 습관때문인지

꼭 한번 깬다! 깼는데 어두워서인지

어엄청 운다... 세상 떠나가라운다...

안아서 달래줘도 운다..

그릭고 모유수유하면 잠든다-

이렇게 몇번 반복하면 밤잠 시작시간이

좀 앞당겨지겠지

그리고나서 밤수끊기를 시도해봐야겠다 :)

지금부터 시작하라고 하는데..

한번에 하나씩 해야지 안그럼

뿜뿜이도 나도 예민해지겠지 ?

밤수끊기는 벌써부터 걱정..

한동안은 7시간씩 자더니 요즘들어

신생아시절로 돌아갔다가 또 차츰 늘어

네시간씩은 자는..ㅋㅋㅋ

우선 밤잠시간 먼저 당겨보자 뿜뿜아 !

요즘은 유모차태우기에 길들이려고

노력중이다ㅋㅋ

유모차를 태우긴 하는데

누워있거나 앉아있는 시간은

잠깐뿐이다 ~

어디 신기한 곳에 가야 두리번 거리느라

유모차에 있는지도 모르게 앉아있지만..

그렇지않으면 아기띠로 안아야함ㅜㅜ

맘마 먹다가 잠든 울 아기ㅋㅋ

저 옷 참 귀여웠는데..

이제 짧아져서 입힐수가 없네ㅋㅋㅋ

엄마는 뿜뿜이 데리고 놀 때가

제일 재밌다(요즘) ㅋㅋㅋ

귀여워서 혼자 끅끅거리고 웃는다

크게웃으면 깬다...

맘대로 웃지도 못함

튤립 사운드북도 엄청 좋아한다ㅎㅎ

요즘 우리 뿜뿜이의 최애템ㅎㅎ

잡고 들지도 못하면서 좋아하기만해서

들고있어줘야한다ㅋㅋㅋ

뿜뿜이 집중시키기엔 저만한게 없다ㅎㅎㅎ

가지고 놀라고 줬더니

왜 그러고 있는데ㅋㅋㅋ

저러고 가만히 있는게 더 웃겼음ㅋㅋ

이제는 바운서에도 못앉히겠어..

허리힘 좀 생겼다고ㅋㅋ

자꾸 앉는다ㅋㅋ

혼자서 기댔다가 앉았다가ㅋㅋ

많이컷다 우리 뿜뿜이~

앉고싶대서 앉혀준다는데!

아주 잠깐 앉았다가 일으키라고

온몸에 힘을 힘을~

ㅋㅋㅋㅋㅋ

엄마 웃기려고 태어남ㅋㅋ

어느새 백일이였지ㅎㅎ

남들 다하는건 해봐야지ㅋㅋ

온도니가 너무 귀여워 >_<

내가 찍고 내가 좋아서 난리였다

너무 귀여워서 ...

그리고 우리 뿜뿜이는 백일의 기적을..

선물해줬었다ㅋㅋㅋ

7시간씩 잤었지...

근데 왜 갑자기 깨는거니ㅜㅜ

그리고 열심히 뒤집기 연습을 하더니~~

뒤집었다~

101일째 되던날에ㅎㅎ

발라당 뒤집고 놀랬는지 울어ㅋㅋ

그후로도 계속 뒤집기 연습만..ㅋㅋ

101째 뒤집고서 감감무소식ㅋㅋㅋ

우리 뿜뿜이는 원래

바운서에 앉아서 응아를 했었는데..

이제 바운서에 앉혀놓으면

혼자서 앞으로 튀어나오는 바람에

응아할 겨를이 없어졌는데..

새로운 응아자리 발견!

아빠가 쇼파에 뿜뿜이를 끼고 앉아있으면

끙아를 함ㅋㅋㅋ

너무 열심히 힘주고~

넋이나감ㅋㅋㅋ 졸려움ㅋㅋㅋㅋㅋ

그리고 씻고 옷갈아입히니 잔다ㅋㅋㅋ

귀여워ㅋㅋㅋ

그리고 우리 뿜뿜이는

생애 첫 장거리여행도 다녀왔고ㅎㅎ

차에서는 내내 잠만 잤다ㅋㅋㅋ

저 튤립사운드북은 레드썬임ㅋㅋ

그리고 잇몸이 간지러운지

치발기를 물어뜯을 기세로 빤다

너무 세게 빨아서 뿍뿍 소리가 남

잇몸다칠까봐 노심초사하는 나..

여행가서 우리 뿜뿜이는 얌전했지ㅎㅎ

아직까지는 옆구리에 끼고 먹을만함ㅎㅎ

좀 더 크면 불가능이겠지만ㅋㅋ

여자조카 헤어밴드 선물해주고

우리 뿜뿜이도 한번 씌워봄

ㅋㅋㅋㅋㅋ

넌 그냥 남자아기야 ♡

11개월 차이나는 친구ㅋㅋㅋ

아가 안아주겠다고 하는데..

아가가 더 큰 것 같다ㅋㅋㅋㅋㅋ

요즘들어 소리내서 웃어주는 울애기ㅋㅋ

소리내서 웃어주면 그 소리가 너무 귀여워 ㅎㅎ

계속 웃겨주고싶다ㅋㅋㅋ

아기체육관 사용 팁!

발로 피아노만 차고 위에 달린거는

높아서 잘 안가지고 놀던데

이제 좀 컷다고 역류방지쿠션에서

탈출하길래 창고보관 하려다가

저렇게 해주니 피아노체육관 제대로

가지고논다 :) 흐뭇ㅎㅎ

뿜뿜이는 계속 치발기를 물어뜯고~~

짜증도 엄청 잘냄...

엄마한테 그르지마라..ㅜㅜㅋㅋ

모빌도 여전히 좋아하는중!ㅎㅎㅎ

그리고 요즘들어 아기띠에서만 잔다

허리아프다...

허리가 찌릿찌릿ㅜㅜ

언젠가부터 밤잠을 잘 안자서..

다시 신생아시절의 피곤함을 느끼고있다

그래도.. 귀엽다ㅋㅋㅋ

한숨이 나오다가도 뿜뿜이가 한번 웃어주면

사르르 녹는다..ㅋㅋ

난.. 발이 너무 좋아ㅋㅋ

계속계속 꼼지락~ 꼼지락~

너무 웃기고 귀엽고ㅋㅋㅋ

이제 백일도 지났고

날도 따듯해졌으니 교회나가자아 >_<

뿜뿜이때문에 유아실로ㅋㅋ

처음 가는 낯선곳에서도

울지않고 잘 놀고옴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