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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 향일암 / 항일암 풍경 끝내줘요 + 주차장 | 국내 Story
바미 (2021-06-09 07:50:54) 조회 1,399 댓글 0

지난 여수여행때 다녀온 코스가

바로 여수 향일암 인데요

발음이 비슷해서 여태까지

여수 항일암인줄 알았네요..

날씨가 우중충했는데도 산속이라

무리없이 다녀올 수 있었구요~

이곳은 귀여운 동자승 석상이랑

사진찍으러 많이들 가시더라구요 ㅋ

저도 그 사진때문에 갔다는건 안비밀이에요.. ㅋㅋ

그리고 올라가면 멋진 여수 향일암 풍경도

볼 수 있는것도 있구요^^

특히 일출시간에 가면 그렇게 멋지다는데..

그건 나중에 도전해보려구요!

어떤곳인지 알려드릴게요~

일단 먼저 여수 항일암 주차장에 도착했어요

공영주차자이 바로 있어서

주차하는데에는 크게 문제가 없었구요

주차장은 넓어서 걱정없이

바로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여수 향일암 주차요금은 1시간 무료이고

1시간 초과후 10분마다 200원이 추가되고

1일 최대요금은 5000원이니 참고하세요~

근데 여수 항일암 올라갔다 내려오는데

소요시간이 약30분 정도라서

막상 1시간이 넘지는 않더라구요 ㅎ

그래서 거의 무료라고 생각하시면되세요!

주차를 하고 계단을 올라가면

일출명소인 넓은 공간이 나오는데

여기서도 일출이 멋진가봐요

근데 올라가서 여수 향일암 풍경 제대로 봐야죠~

이제 매표소를 향해 엄청난

가파른 경사로 올라가는데요

여기서부터 장난아니겠구나 싶었어요 ㅋㅋ

올라가면서 갓김치 파는곳이 진~짜 많더라구요

원래 여수하면 갓김치인데

여수 갓김치 이곳에 다 모인듯..

택배로도 가는것 같은데 필요하신분은

여기서 맛보시고 구매해도 좋을 것 같아요 ~

매표소에 도착하니 여수 항일암 입장료 있구요~

구매해야 올라갈 수 있어요!

어른2500원, 군경/청소년1500원

어린이1000원

만65세이상경로, 국가유공자,

장애인, 미취학어린이는 무료에요~

그리고 매표소 바로앞에는

얼음물도 같이 판매하고 있어서

더운 여름날에는 미리 챙기시는것도

좋을 것 같아요~

제가 올라갈때에는 그렇게 덥지않아서

괜찮았는데 여름에는 올라가는 거리가

짧아도 생각날 것 같아요 ㅎ

여수 향일암 뜻은 해를 향하는 암자라고 하는데요~

한국의 해수관음 성지가 바로

여수 항일암, 남해보리암, 강화 보문사, 낙산사 홍련암으로

4대관음기도라고하는데 그러고보니

4곳 모두 다녀온 것 같네요 ㅋㅋ

어느곳보다 관세음보살임의

가피를 바당 소원을 성취하는 곳이라니

이곳에서 소원을 꼭 비셔서 원하는것 이루어지셨으면해요!

표를 구매하고나면 2가지 길로 선택해서

올라갈 수 있는데요 ㅎ

계단과 평길이에요 ㅋ

대부분 계단으로 올라가

평길로 내려가는 것 같은데 저는 거꾸로 갔어요 ㅋㅋ

계단을 너무나 싫어하는 관계로.. 평길로 올라갔죠~

평지로가면 15분정도 걸리고

계단으로감녀 10분정도 걸려요

참고로 계단으로가면 인증샷을

찍을 수 있는 귀여운 동자승을 바로 만날 수 있어요 ㅋ

평지로 올라가는 길에는 찻집 등

여러가게들이 있었는데

서비스로 쌀과자를 주시더라구요

맛있었는데 덕분에 감사하게 먹었어요^ ^

나무들사이로 올라가니 역시

자연속이 저는 제일 좋더라구요..

그냥 걷기만해도 힐링하는 느낌이랄까..

그리고 평소에 운동을 잘 못하니

이런곳에서라도 운동을 해야겠더라구요..

그래서 유명하면서도 많이 걸을 수 있는곳도

많이 가게되는 것 같아요 ㅎ

가다보니 또 두갈래길이 나오는데

경사가 있는길은 내려오는길이라서

옆으로 대웅전, 해탈문, 찻집으로

써져있는곳으로 갔어요

왼쪽으로가면 작은 찻집이 나오는데

앉아서 차도마시고 쉬면서 경치를 감상할 수 있어요 ^^

이근처에 화장실도 있어요~

다음엔 꼭 동백나무보러 오동도도 가고 그래야지!

겨울에 볼 수 있어서 더 예쁠 것 같은

붉은색의 동백나무 너무 예쁠 것 같아요 ~

찻집을 지나면 사람들이 왜 서있지?

싶었는데 좁은길이라 한사람씩

지나갈 수 있더라구요~

그리고 여기서 바로 인증샷 많이

찍어서 저도 찍어봤어요 ㅋㅋ

https://tv.naver.com/v/20640699

그렇게 올라오면 기도할 수 있는곳과

더불어 여수 향일암을 제대로

느낄 수 있었어요 ㅎ

여기저기 둘러보고 올해에는

원하는거 제발 이루어지게 해주세요라고

소원도 빌어요

그리고 여수 향일암 풍경도 제대로 봐야죠!

이날 날이 흐릿해서 경치가

제대로 나오지는 않았지만 확실히 날이 좋으면

특히 일출때 나무들 사이로

멋질 것 같은 느낌이 들었어요~

한국의 해수관음 성지 4곳 중

제일 으뜸인곳을 뽑으라면

저는 남해 보리암을 꼽고 싶어요

올라가서 꼭 라면을 먹어야 제대로거든요~

후기 참고하세요 ㅋ

https://blog.naver.com/bonnygirlish/222329605411

잠시 풍경을 감상한 뒤 다시 내려가는데요

귀여운 동자승들이 보여서 찍어봤어요 ㅋㅋ

미니미니 너무 귀여운거아니에요ㅠㅠ?

심지어 해맑게 웃고있어서 더 귀여운 것 같아요 > <

저는 반대로 갔기 때문에 내려가면서

동자승과 인증샷을 찍기로 했어요 ㅎ

등용문을 지나 내려가면

귀여운 동자승을 차례대로 만날 수 있어요 !

근데 이게 마냥 귀여운게 아니라

다 뜻이 있더라구요~

불문 남보다는 항상 스스로를 되돌아보고

옳고 그름을 살펴야한다고하고

지혜로운 사람은 비방과 칭찬의

소리에도 평정을 잃지않고

불언 나쁜말을 하지않고

항상 옳은말을 배워 익혀야한다라는

깊은뜻이 있었는데요

요즘같은 세상에 꼭 필요한 말이지않을까 싶네요!

같이 인증샷을 찍어주면서 그 의미를

되새겨보면서 앞으로 그렇게 살아가자구요 > <

이제 반대로 계단을 내려가요 ㅋㅋ

저는 내려가는데 반대로 사람들이 올라가네요 ㅋㅋ

대부분 이 루트로 가실거에요~

계단 싫어서 평지로 갔는데

계단으로 가는게 나은 것 같아요 ㅋㅋ

여수 항일암 주차장에서 무료로 주차하고

깊은뜻이 있는 여수 항일암 올라가셔서

귀여운 인증샷도 찍고 소원도 빌고 멋진 풍경 감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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