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s 채널

창의톡톡 미술놀이터 엄마병원함께가기 ♬ | 연욱이의일상
유쾌한맘 (2017-09-12 13:23:39) 조회 23 댓글 0



엄마의 발목 부상과 연욱이의 미술수업때문에 바쁜


월요일


버스 시간과 수업시간이 잘 맞질 않아


2시10분 버스를타고 시내에 나갈 계획이였는데


이런,,, 이런,,, 우리 연욱이...


낮잠을 잔다 !!



신랑에게 연욱이 자,, 라는 말을 하니  믿질 않으심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결국 2시 10분차 2시 40분차 를 놓침..


3시30분 차는 이곳 저곳 돌아서 시내나가서


수업을 늦게 잘것 같아


처음으로 운전해서 시내에 나갔어요



시내서 살때 신랑이랑 타고 몇번 운전했기에


혼자 나가려고 안했는데 오늘에서야 도전


결론은 대성공 ㅋㅋ



비록 주차는 한가한 곳에 주차 했지만요 ^^




 


미리 도착한 장난감 도서관 에서 신나게 놀기





 


선생님이 아이들 이름을 불러 주실수 있게


제작한 명찰


좋은데~


 


다들 어린이집 다닌다는데 우리 연욱이만 안 다니다 보니


인사 율동을 혼자 모르네요 ㅋ


 


선생님이 책 읽어주시는데


우리 연욱이만 선생님 앞에서 정독


다른 친구들은 부모님 한테 달려 갔네요


 


에코 주머니 만들기 였으나 ㅋㅋㅋ


준비물이 안와서 급하게 한 물감놀이 수업


데칼코마니 수업은 엄마 아이디어로


아이들이 정말 좋아 했네요




 


연욱이가 물감을 옷에 튀겨가면서 만든 작품


근사하죠 ^^




 


그래도 물감 놀이 많이 해본 연욱이는


잘 가지고 놀더라고요



 


자기가 만든 물건 자랑하는 시간


우리 아이는 그저 신났네요 ㅋㅋ





 


수업후 엄마 침 맞으러 한의원


원래 머리 맡에 앉아 있는 연욱인데


물리치료 하면서 옆에 누우라고 하니 옆에 누워서 가네요


아 진작에 누우라고 할껄 ^^


귀요미 연욱이와 함께 시내구경 잘하고 왔네요







[ 연욱이 128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