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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한끼 해결.. | 집노트
13월의블루 (2017-09-12 19:09:02) 조회 7 댓글 0

저녁시간이 다 되어가는데 이제야 오늘 한끼 식사를 해결했네요.
힝 뭐하느라 이렇게 바쁜지 말이죠!

비비고 고메 스테이크로  요리 뚝뚝하니 간편하니 좋군요
아 이래서 냉동식품을 많은 분들이 구입도 하나 봅니다.^^
저야 가끔 구입하는데 완전 편안하다.





고들고들 새우볶음밥도 맛나고..
주물무쇠팬에 요리하니 한 번에 뚝딱이구나
한끼식사도 아주 간편하게 해결할 수 있어 무엇보다 좋군






혼자 밥 먹는다고 그냥 대충 찬물에 밥 말아 먹던 기억도 있는데
이젠 이 주물무쇠팬으로 혼밥하면서도 아주 폼나게 먹어야겠다.



여기에 향초 하나 더해지니 깊어가는 가을에
감성적인 시간이 되고..
온 가족이 모여 오손도손 모여 식사하는 분위기도 좋지만
학교에 회사에 다 가고 나면 혼자 남아서 혼밥하는 저를 포함한 많은 분들을 위하여
이젠 조금 더 신경 쓰면서 살아야겠단 생각이 드는 요즘이다.




건강도 신경 쓸 나이고
외모도 신경 써야 하고
아이는 어리고 나이는 점점 먹어가니 왠지 참 서글프다..
그렇지만 인생사 어떻게 하겠나
흐르는 데로 살아야겠지??
여기에 나의 노력이 더해진다면 더할 나위 없는 삶이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