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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치두부스테이크 만드는법 영양그레잇 | 나의 요리 레시피
햇살고운날 (2017-09-13 10:29:45) 조회 12 댓글 0

안녕하세요^^

햇살머금은집에 햇살고운날이예요.


이제 조금 있음 민족대명절인 추석이 다가오네요.

임시공휴일까지 해서

10일정도 쉬는 황금연휴네요.

아이들은 벌써부터 일주일 넘게 빠지게 되니

학원보강이 잡혀있네요.


에궁


이제 명절이면 많이 들어오는 참치

그냥 먹어도 맛있고

참치김치찌개 만들어 먹어도 맛있고

양파랑 후추 넣고 참치양파볶음 만들어 먹어도

맛있구요.

아님 참치주먹밥도 너무 맛나지요.


오늘은 참치랑 두부를 이용해서 스테이크를 만들어 보려구요.

추석이나 설날 명절에 많이 들어오면

한번 해드셔 보세요.

간단하지만 부드럽고 영양만점스테이크랍니다..


저희는 추선선물세트로 참치가 들어오면 자주 해먹는

단골 메뉴랍니다..


또 나가서 칼질하고 싶은 날은

바로 해먹을 수 있는 그런 메뉴네요..

자 그럼 한번 만들어 볼까요?







 



간단하고 집에서도 레스토랑 스테이크 맛안부럽게

해먹을수 있어 간단하게 우리집 레스토랑으로 바꾸기 쉽져


이 가을 아이들 영양챙겨 주기도 쉽구요.

자 그럼 스타투

두부랑 참치를 활용해서 요건 영양그레잇이네요.



 

 


***참치두부스테이크 만드는방법***

참치두부스테이크 황금레시피 재료

참치

두부

양파

당근

케?

돈까스소스

마요네즈

설탕

후추


이정도 재료면 될거 같아요.

혹시 파프리카 있음 소스에 파프리카도 넣어도 될거 같아요.



참치는 기름을 빼서 준비해 주시구요

두부도 수분을 꼭 짜서 준비해 주세요.

그리고

부침이랑 밀가루를 섞어서 주시고요

계란을 넣어주세요..

참치두부스테이크 간은 소금이랑 후추로 해주시구요

마구 섞어 주세요.

 


그리고 잘게 썰어서 준비한 양파를 넣어주세요,

요렇게 양파를 넣어서 스테이크반죽을 하면

스테이크를 썰어서 먹을 때 식감이 훨씬 더 좋더라구요.


식감그레잇이네요.


요즘 김생민씨 영수증에 나오는 유행어 인데요.

스투핏이랑 요즘 아주 잘 보고 있어요..

근검절약하는 모습을 아주 잘 표현해서 보여주고 계신데요

응원합니다.


 


그럼 참치두부스테이크 반죽이 완성이예요..

그리고 반죽을 해서 두고요 이제

스테이크소스 만들기를 해볼꺼예요.


우선 양파.당근을 얇게 채썰어 주세요.

그래서 준비해 주시구요.






그리고 스테이크 소스는 물이랑 케?.돈까스소스.마요네즈

설탕 .추추 요렇게 넣고요

졸여 주세요.

전분을 약간 넣음 소스가 끈기 있게 되는데요

전분이 없으시면 패스

약한 불에서 졸이듯 졸이듯 하면서

스테이크를 이제 구울거예요.




 


후라이팬에 기름을 두르고요

반죽을 적당한 스테이크 크기로 떼서 넣어 주시구요

약하나 불에서 앞뒤로 뒤집 가면서 구워 주세요.

두부랑 참치 약간만 익혀도 되니 노릇해 질 정도로

앞뒤로 구워주세요.


가을이라서 먹을 것이 많고 풍요롭지만

그래도 입맛을 잃은 아이들을 위해서 가끔 하면

너무 잘 먹어요.




 

노릇하게 익어가면

플레이팅 접시에 레스토랑에서 나오는 것처럼

과일샐러드랑 무생채

그리고 버섯도 좀 구워서 데코를 해주세요..


플레이팅그레잇이네요.

ㅋㅋㅋ

 


그럼 아이들 말로 둘이 먹다 하나 죽어도 모르는

엄마표 참치두부스테이크 황금레시피가 완성


간단하지요.

물론 고기가 들어간 고기스테이크는 아니지만

돈까스도 아니구요.,

선물로 들어온 참치로 하는 참치캔요리


냉파요리나 불금요리로도 딱이구요,.

손님용 상차림에도 좋을거 같아요.

물론 아빠들 술안주로도 좋을거 같아요.


 


스테이크를 올리고 그다음 수제스테이크소스를

양껏 뿌려 주시면 완성








맛있는 한우를 사다가 소스만 뿌려서

안심스테이크 해서 먹어도 맛나지만

요렇게 두부랑 참치를 가지고 해서 먹어도 너무

좋은거 같아요.

물론 영양도 만점이구요.


환절기라서 비염기가 있는 큰아이 요즘 조금 고생하고 있는데

어제는 눈두덩이에 체육시간에 나갔다가

모기를 물려가지고 왔네요.


가을이라서 기온이 떨어져서 모기가 다 들어갔다고

생각했는데요.

눈두덩이 물린데다 살이 잘 붓는 체질이라서 그런지

꼭 어디 ㅣ세게 부딪친것처럼 눈이 부었어요.


얼음 찜질도 하고

녹차티백을 이용하면 가려운게 가라앉는다고 해서

그것도 해주고

아침에 일어나니 그래도 부은건 마찬가지네요..


혹시 벌에 쏘인건 아닌가 낼 병원에 가서 진료를

받아야겠어요.


추석이라서 벌초하시다 벌에 쏘이시는 분들도 많은데

모기 같았다고 해서 다행이긴 한데

에궁

불쌍




즐거운 추석명절을 앞두고

황금연휴 어디갈까? 아직 정해지진 않았는데요

조금 시간이 더 남았으니

맛있는 제철 과일이나 제철축제도 다니고 신나게 계획 한번 세워봐야겠어요.


이웃님들 오늘 하루도 행복 가득한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