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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899] 놀이터로 등원한 쭈니 -_-;; | 육아일기♡쭈니
깨주부 (2017-09-13 13:54:28) 조회 11 댓글 0

D+899
놀이터로 등원한 쭈니




안녕하세요 쭈니맘입니다.
이건 월욜 하원후 !

쭈니랑 버스데이트했어요 ㅋㅋㅋ



쭈니랑 커플티 입고 스노우로 사진찍기 !
ㅋㅋㅋㅋㅋ

맞추려고 한건 아닌데 어쩌다 보니 커플티를 입게 ?碁六 ㅋㅋㅋ
왼쪽사진은 지가 안경을 고르더라구요 ㅋㅋㅋㅋ
오른쪽 사진은 ㅋㅋㅋ
엄마가 이뿐척하니 째려보네요 ㅋㅋㅋㅋㅋ






버스투어를 하고 와서 버스내리자마자 또 편의점 가자고 ;;;
버스타기전에 이미 슈퍼에서 킨더조이를 샀건만...

결국 들어가서는 고른게 저 사탕 !






빨아먹다 깨먹다 ;;;
요새 계속 진똥싸서 단게 안좋다고 해서 안주려고 했는데 이날 망했네요..
초콜렛에 사탕에.... -_-;;







쭈니 얼집 키즈노트에 올라온 사진들~
동생반 애들하고도 놀이 잘 한다고 했는데
표정은 영 안좋네요 ㅋㅋㅋ






체조도 했나?ㅋㅋㅋㅋ



그런데 어제 !
아침에 얼집 안간다고 계속 울어가지고 ~
9시반부터 보내려다 10시반이 되도 못보내고 있다가
키즈노트에 쭈니 그냥 집에서 데꾸 있겠다고 써놓고는
침대에 계속 누워있다가 놀이터에서 소리나서 보니
얼집에서 놀이터로 나왔더라구요.

그거보더니 쭈니 나가겠다고.... -_-;;
그래서 11시반에 놀이터로 등원시켰네요 ;;





놀이터가자마자 담임쌤한테 안기더니
저한테 빠빠이하고 바로 그네타러 가더라구요 ;;

순간 어이없었네요..
그렇게 가기 싫다고 1시간내내 울어놓고 넘 쿨하게 떠나서 ㅡㅡ;;

담임쌤이 사진 올려줬는데
눈이 마니 부어있네요..




코파고있니




이제 달님반 친구들은 남자친구들만 5명뿐...

얼집 안들어간다고 할줄 알았는데 신나게 들어가고는 밥도 잘먹었다고 ~






햇빛받아서 이뿌게 나왔네..

아니 이렇게 얼집좋아하면서 왜 집에선 그렇게 안간다고 한건지..
도대체 모르겠네요..


오늘 아침에도 30분정도 안간다고 울다가
제가 업어서 보냈네요.

옷안입는다고 양말안신는다고 신발안신는다고 어찌나 우는지..
왜그러는지 아시는분?????



 



핸드폰으로 키즈노트 사진 보여주고~
계속 얘기해주고 데꾸갔는데~

또 들어가서는 이렇게 웃으면서 잘논다고 사진 올라왔어요.

진짜 어제부턴 아침에 전쟁이네요..
잘다니다가 왜 또 그러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