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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일상. 누가 환자인지 | 태교일기
따랑해김주연 (2017-11-08 00:00:00) 조회 190 댓글 1

병원..
출산 후 유일하게 쉴 수 있는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그냥 답답함...
아~~~
병실은 생각보다는 작은 듯...
달서 메디파크
예전 건물에는 온돌이었는데
온돌이 아니어서 솔직히 불편함이 있네요

냉장고, 옷장, 2인 테이블, 침대, 개인 욕실..
예전 건물 1인실이 참 좋았는데...
쩝~~

밥은 뭐~그냥... 병원 밥맛..

병원밥이 맛있다는 첫째..
첫째 식욕은 뭐~~ㅋㅋㅋ
가리지 않으니...
엄마는 밥맛도 없고..

엄마는 오래 누워있는 것을 싫어해서
답답해서 좌욕하고 운동 중...
아이들은 엄마를 괴롭히러 병원온듯한.ㅋㅋ
그래도 아이들과 같이 있으니 심심하지는 않은듯한데
앞으로는 걱정이지만...

간호사가 들어오더니 그냥 웃지요!!!ㅋㅋ

답답한 병원 일상..

산후조리 중인데... 조리 같지 않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