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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 배추포기김치 만드는방법 ♬ | 나의 요리 레시피
햇살고운날 (2017-11-15 10:09:41) 조회 15 댓글 0

안녕하세요^^
햇살머금은집에 햇살고운날이예요.
다음주 배추가 도착해서 드디어 한해의 농사인 배추김치
큰과제인 김장을 하네요.
김장하기전 김치가 똑 떨어져서 주말에 4포기 담갔지요.
김장까지 기다리면 되는데
라면이나 면류,만두국.떡국등 국물요리에 김치가 없으니
먹을 수가 없더라구요.
그래서 간단하게
자취생이나 혼밥족을 위한 간단하게
적은 포기의 배추포기김치 담그는 법을 알려드릴께요.

김장배추포기김치보다는 재료가 조금 덜 들어가게 간단하게
담궜어요.
갓은 안넣고 새우젓약간이랑 멸치액젓을 이용해서
간단하면서 금방 먹을 수 있는 날김치로 만들어 보았어요.


***배추포기김치 만드는방법***
배추포기김치황금레시피 재료
배추

멸치액젓
마늘
생강
양파

쪽파
새우젓
고춧가루
설탕
찹쌀풀
멸치육수 약간

우선 무는 채를 썰어 주세요.
김장 할때 팔이 아프니 요런건 신랑이 척척
가을철 본격적인 김장김치 만들때도 요건 신랑 담당이요.
배추 절인거 씻어 주는 것도 울신랑이 척척

그리고 양파.마늘 배를 넣고 갈아 주세요.
그리고 육수는 약간만 끓여서 식혀 주시구요
찹쌀풀은 만들어서 미리 준비 해 주세요,
그리고 겉의 파란 잎을 떼어 내고
배추를 4등분 해서 밤 한 10시 정도에 절여서 아침에
물기를 빼려고 채에 받쳐 두었답니다.
잘 절여지게 소금물이랑 굵은 소금을 함께 사용해서
푹푹 절여 주세요.

그리고 배추를 물이 빠지게 준비해 두세요.
그리고 배추김장김치 속를 만들껀데요.
채썰어서 준비해둔  무에
찹쌀풀 .육수.멸치액젓.새우젓을 넣고
설탕과 고춧가루.소금을 넣고 간을 맞추어 주세요.

저는 제일 먼저 배추속무채에 고춧가루를 넣고 버무려서
고춧가루 옷을 입혀 준답니다.
그다음 다른 양념을 넣고 버무려 주지요.


절임배추는 1-2시간 정도 물기를 많이 제대로 빼야
배추김치 담근다음 물이 생기지 않으니
물기를 많이 빼주세요.

그리고 쪽파.대파를 넣고 마지막으로 버무려 주시구요,
잘 절여진 배추에 속를 넣어 주세요.
요건 그냥 먹어도 너무 맛나요.
수육보쌈이랑 함께 먹어도 맛나구요.
생채대용으로 먹어도 더 맛나지요.

그리고 속을 넣어서 슥슥 발라주면서
배추 속을 넣어 주세요.
적당하게 배추에 속을 채워 주세요.


그럼 맛있게 배추김치만드는법 이 완성
육수는 다른거 않넣고
황태랑 양파.대파.파뿌리 요렇게 넣어서
속을 버무릴때 함께 넣음 감칠맛도 나고 더 시원하게
배추포기김치황금레시피를 즐기실 수 있답니다.


짜잔
그럼 완성

요건 만드는 동안 돼지수육보쌈을 삶아 주는 건
기본이지요.
아이들도 배추김치 보다는 보쌈을 더 기다리고 있답니다.
ㅋㅋ
조금만 기다려.

그냥 보쌈용 무말랭이나 보쌈용 속을 만들어서
먹어도 맛나지만
요렇게 김장김치 만들때 삶아서 함께 먹어주면 더욱더 맛나지요.

날김치를 좋아하는 아이들과 저는 그냥 바로 썰어서
슥슥 보쌈수육이랑 싸먹고
남은 배추김치 속도 싸먹고
풍년이네요..
먹을거리가
ㅋㅋ

금손도 곰손도 금방 만들 수 있는 배추김치
포기김치 간단하게 만들어 봤어요.

저희는 김장철 김장김치로 배추포기김치.알타리김치.동치미
파김치등을 만드는데요
어머니께서 알타리랑 맛있는 동치미는 미리 담가서 주시구요
포기김치만 함께 만들어요.

요즘 찬바람이 불어서 난방 조금 하는데요
실온에 2틀 정도 두니 알맞게 익어서
김장김치 맛 제대로 즐기고 있네요..
아웅 맛나
이웃님들 오늘 하루도 행복 가득한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