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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므라이스 소스 황금레시피 방학메뉴↙ | 나의 요리 레시피
햇살고운날 (2018-01-11 10:00:00) 조회 118 댓글 0

안녕하세요^^
햇살머금은집에 햇살고운날이예요.
오늘부터 아이들 방학이네요.
어제는 종업식하면서 담임선생님께서 다른 학교로 전근을
가시게 되었다고 아이들이 울고 불고
생일파티도 잘하고 친한 단짝 친구들과 헤어져야 하는 아쉬움을
뒤로 하고 방학을 맞았네요.,.
이제 방학기간을 알차게 다음 학기 선행학습도 하고
더 보람되게  보내기 위해서 오늘은 방학생활계획표 부터
만들었답니다.
작은 아이는 초등학교 수업시간에 만든거 같아요.
그걸로 활용하구요
큰아이만 만들면 되겠네요.

이제부터 교육개정에 따라서 봄방학이 없는대신
겨울 방학이
엄~~~~~~~~~~~~~~~청 길어 졌어요.
그럼 걱정인 것이 아이들 삼시세끼 무얼 먹일까?
그것이 젤루 고민이지요,.

저도 아이들 방학계획표 짜는 동안 식단 좀 짜봤어요,
겨울방학 아이들 메뉴로 첫 스타트를 끊는건
바로 아이들 좋아하고 하기 쉬운 오므라이스 바로 오믈렛만들기랍니다.

간단하면서도 실패할 확률이 적고
냉파요리로도 굿이구요
혼밥메뉴로도 딱인 오므라이스 만들기 그럼 해볼까요?


***오므라이스 만드는방법***
오므라이스(오믈렛)황금레시피 재료


양파
새송이버섯

케?
마요네즈
설탕
후추
돈까스 소스

우선 오므라이스소스 만들기 해볼까요?
물에 케?,마요네즈.돈까스소스
후추.설탕 약간 넣고 졸여 주세요,.
그럼 실패 하지 않는 오므라이스소스 황금레시피가 완성
그리고 오므라이스에 올릴 지단도 부쳐주세요.

그리고 얇게 썰어서 준비한 재료들을 버터를 약간 넣고
볶아 주세요,
버터 향이 아주 고소하고 좋아요.
요 오므라이스에 버터를 넣고 볶는 거랑
넣지 않은 것은 차이가 좀 나져
후각에서 부터 느껴지는 고소함

그럼 요렇게 맛나게 소금과 후추를 넣어서 간을 해서
볶음밥이 완성
요 볶음밥은 그냥 먹어도 맛나지요.
볶음밥 황금레피시도 요렇게 하면 간단하지요,.
요기에 케?만 뿌려서 먹어도 굿이지요.



다 볶아진 볶음밥은 볼에 담아서
그 위에 계란 지단 올리고 그다음 오므라이스 소스 만들기 한 것을
올려 주고 흑임자 정도 뿌려 주면
레스토랑.분식집 오므라이스 안부럽져


수저로 딱 떠서 소스랑 계란이랑 먹어도 너무 맛나구요.
마구 비벼서 먹어도 맛나지요.

저는 개인적으로 그냥 섞지 않고 폭 떠서 한입씩 먹는 것을
좋아라 해요.
ㅋㅋ
오늘도 아이들은 맛있다고 칭찬 칭찬
넘 신나요.
맛나게 먹어 주어야지 만드는 요리사?
셰프?
엄마가 기쁘져^^

어묵국물이나 다시마국이랑 먹음 그 맛이
너무 너무 좋아요.
신랑도 참 좋아하지요.,

신랑꺼 밥을 너무 많이 담아서
뚱뚱한 ? 푸짐한 오므라이스가 완성이네요.

앞으로 거의 한달반이라는 시간이 주어져서 아이들도
엄마들도 좀 쉬어가는 시간이길 바라는데
엄마들의 걱정이 앞서는 그런 방학 이제 스타뚜~~~~

이웃님들 오늘도 활기차게 방학 시작한 아이들과 잘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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