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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송정해수욕장 가족끼리 행복한 시간 | 쵸리의 여행
채채형제맘 (2018-01-12 08:40:23) 조회 87 댓글 0


오랜만에 찾은
부산 송정해수욕장 !!

역시 바다는 겨울바다도 참 멋지네요.



사는 곳이 늘 바다와 가까운 곳이라
바다를 쉽게 접할 수 있는 울 아들는
바다를 참 좋아해요 :-)




저희 가족이 부산 송정해수욕장에 갔던날은
미세먼지가 엄청 심했다고 ;;
그래서 온 세상이 뿌옇게 흐리네요 ㅠㅠ
나쁜 미세먼지!!!!!!!


파도가 오는걸 기다렸다가 도망가는 ㅎㅎ
근데 ㅎㅎㅎ 파도가 오기 전 부터
도망가는 아빠와 아들 이네요




미세먼지 때문에 비록 멀리까지 볼수는
없었지만 사실 이날은 엄청 날씨가 포근했어요
차에 겉옷을 두고 내려도 춥지 않을 정도!!

그래서 그런지 나들이 나오신 분들도
꽤나 많더라구요 ㅎㅎㅎ



파도를 보고 손가락 가르키며
숄라숄라 ?X라?X라 말 했던 거 같은데
기억이 ;;; 잘 안나네요 ㅋㅋㅋㅋㅋㅋㅋ




할아버지는 셀카봉을 꺼내드시고
한손으로 여유있게 사진을 찍고 계시네요.
한손은 주머니에 ㅋㅋㅋㅋ
폼 죽이네요





오오 ㅋㅋㅋ 이건 둘다
잘 웃고 있는 모습이에요!!!
간만에 부자지간 예쁜 사진 하나 건졌어요 ㅎㅎ



손자 힙시트 해주시는 울 엄마 ㅋㅋㅋ
그리고 또 셀카봉 출동 ㅋㅋㅋㅋ 아빠
두분 너무 보기 좋죠?



안찍어주면 삐질지도 모르는
우리 채율이 ㅋㅋㅋㅋㅋㅋㅋㅋ
겁나 해맑게 웃는 모습!!! 러블리 그자체에요


할아버지와 함께 찰칵!!!!
하늘 위로 던지려고 하는데 울 아들 쫄아서
시러시러~~~~ 안해안해~~ 했어요 ㅋㅋ
이런거 좋아하는데 ;; 왜 무서워 했을까나



무스탕 사나이 ㅋㅋㅋㅋㅋㅋ
작년에 입던건데 이제 너무 딱!!!! 맞네요 ㅋ
근데 이거 너무너무 따뜻하다는 ㅋㅋㅋ

동생에게 물려주면 되는데
아마 2018년 겨울에는 울 둘째 뚱땡이한테
작을 것 같은 예감이 드네요;;;;



내사랑 무스탕 사나이 ㅋㅋㅋㅋ
어제 채환 단골 스타일 노리터가서
무스탕 잠바 롱으로 길게나온거 또 샀어요 ㅋㅋ
일요일 결혼식에 입혀가야쥬 ㅋㅋㅋ



꺄아아아아아악 ㅋㅋㅋㅋㅋ
아직 스스로 잘 앉을 줄 모르고
앉혀놓으면 금방 기우뚱 거리는 둘째를
뒤에서 신랑이 잡고 있다가 살짝 놨을때
제가 재빠르게 사진 찍었어요 ㅋㅋ



뭐가 그렇게 좋은지 표정 최고

너무너무 귀여운 우리 둘째에요 :-)



둘이 같이 찍으려고 했는데 실패 ㅠㅠ
멀쩡한 사진이 하나 없었답니다 ㅋㅋㅋㅋ


그리고 이건 마지막으로
폰카로 찍은 베스트샷!!!


앉아서 기분좋게 빵긋빵긋 웃다가 ㅋㅋㅋㅋ
쿵 하고 ㅋㅋㅋㅋㅋㅋㅋ 넘어졌어요




이렇게 또 부산 송정해수욕장에서
우리가족의 즐거운 추억을 만들고 왔어요!

오늘은 금요일 ^^
전 오늘 아마 아주 바쁠예정......

이웃님들 다들 주말도 잘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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