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s 채널

생후 +485, 15개월 27일 | 구르미육아일기
미니미 (2018-01-13 03:06:25) 조회 104 댓글 0






12월의 일상들.

자기 전에 기분 좋은 구르미.





요새 자꾸 문열고 나가서 놀다 들어와서 문 손잡이 거꾸로 달아놓고 잠구고 재운다... 또륵..





뒷모습 심쿵.






머리띠쓰면 1초만에 벗음.






밖에 놀러나가자~.





아파트 어린이집 엉아누나들 보는 쓸쓸함 뒷모습. ㅋㅋㅋㅋㅋㅋ 너무나 귀엽. 아련아련열매먹었니.






밤에 아빠랑 그림자놀이. 꺅꺅하면서 좋아라함.





겨울인데도 꼬박꼬박 1일 1외출 이상은 했던 12월. 1월은 너무나 추워져서 이번주 한파엔 거의 외출 못했넹.. 또륵.




상수리나뭇잎인지 도토리나뭇잎인지 너무나 귀엽.






빵에 대한 적극적인 자세.





남포동 나들이. 임신후반기에 접어들면서 오래걸으면 힘들어짐. 걷다가 스타벅스.





12월에 완전 빠져있었던 남포동 와플칸 와플.





달과 트리. 불켜진거 보면 구르미 반짝반짝~이라고 말함. 너무나 귀엽.






태교로 만들었던 조끼가 이제야 맞다. 끄악. 귀여워.





어느 날의 외출. 아파트 별똥별공원.






하... 사고뭉치...... 흙은 도대체 왜..... 왜 먹는거니?!!!!?????





하루에 한 번 입에 흙뭍히고 웃으면서 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키우는 느낌.





사고 다치고 반성하는 자세.(는 아니고 잠이 너무 와서 저러고 자는거)





항상 저 구멍 궁금해하는데 구멍보다가 완전 합성처럼 넘어짐. ㅋㅋㅋㅋㅋㅋㅋㅋ






아트몰링가서 핫도그 사줌.






빵빵은 뭐든지 좋아함.






갑자기 아기때 생각나는지 보행기탄다고 ㅋㅋㅋㅋㅋㅋㅋ





이때무렵은 장염시즌. ㅠ 맴찢. 설사 한 번 하고 이 때까지만 해도 몰라서 계란빵 구워서 ?는데! ㅠㅠㅠㅠ 설사 안멈춰서 간호 시작.






장염시즌 때 밥이랑 보리차, 된장국, 쌀과자만 먹음. 먹어야 살겠는지 잘먹음.






하........ 너무나 곤란한 사진. 소꼽놀이 흔적들 + 간장테러.






기분좋은 구르미.






이 맘때는 짜증이 아주 많이 늘었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점점 심해질 줄 알았는데 요새는 또 순둥순둥.






외출하는 구르미.






퇴근한 아빠랑 남포동. 반짝반짝. 아파트 입구에도 반짝 불을 켜놨는데 맨날 보면 반짝반짝 말하면서 너무나 좋아하고 트리축제도 완전 좋아함.







엄마 생파. 구르미와 나, 둘 다 지독한 장염에 시달리다가 오랜만의 케이크에 너무나 신났었음.





그럼 아디오스.




후디스몰 추천상품

1/12

쇼핑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