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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9 / 이사 고민.... | 함께크는 성장일기
랄라 (2018-02-12 22:36:27) 조회 14 댓글 0
2018.2.12

미디어 차단 첫 날!
한번씩 얘기는 하긴 했지만
원래도 평일엔 그다지 많이 보는 편이 아니라서 잘 넘어갔다

근데 혼자놀기는 아직 적응이 안되는 듯...ㅎㅎ
시계를 가리키며 '긴 바늘이 6에 갈 때까지 혼자 놀면 엄마가 12에 갈 때까지 놀아줄게'
이렇게 말했더니 알겠다고 대답은 하는데.. 그냥 내 옆에 껌딱지처럼 붙어다닌다..
시계만 계속 보면서ㅋㅋㅋ

얼마 전부터 이사를 가야겠다는 생각이 있어서 요즘 집을 알아보고 있는 중인데..
물론 직접 가보는 건 아니고 인터넷으로...ㅎㅎ
가고싶은 곳은 많은데 역시나 돈이 문제구만..
그나저나 요즘 집값 왜이리 날아가는 중임?
우리집도 쬐끔 오르긴 했는데 내가 가고싶은 곳은 완전 천장 뚫을 기세;;;

지금 사는 곳에 이사올 때 아이 키우기 좋은 곳인 것 같아서 선택했는데..
그건 맞았다... 하지만 내 생각이 짧았다...
우리 애 돌쟁이도 안됐을 때라서 초중고는 전혀 고려하지 않았던 것... 흑흑

 
 
아침은 핫도그와 네스퀵우유
풀무원 모짜렐라 핫도그인데 저거 진짜 짱맛!!!ㅎㅎ




 
오늘 유치원에서 한복 입혀 보내라고 해서 얼마 전에 장만한 물고기한복 입혀 보냈는데..
등원하자마자 선생님한테 물고기한복 입었다고 엄청 자랑을 했단다ㅋㅋㅋ




 
갑자기 아침에 요상한 말을 하길래 뭔가 들어보니..
아마도 예전에 본 매직어드벤처 뮤지컬 한 장면인 듯ㅋㅋㅋ
너의 기억력 진짜 칭찬한다...!






등원하는 길... 개구쟁이 빵떡표정ㅋㅋㅋ





 
유치원선생님이 찍어서 올려주신 사진인데 완전 예쁜 내새끼♡
일부러 비슷한 느낌의 한복 입은 예쁜 여자친구랑 같이 찍어주신 것 같은데 센스 짱!
 




 
원장선생님께 세배하고 선물로 윷놀이를 받아왔더라~
나랑 둘이 신나게 윷놀이 한판! 크크




 
얼굴 들이대지 말아줄래? 너무 귀여우니까ㅋ




 
혼자 놀게 뒀더니 책을 읽는다..
저렇게 한 권을 시작으로 수북하게 쌓이더라..
물론 그림만 봤겠지;;ㅎㅎ




 
태권도학원에서 떡을 받았는데 집에 가면서 먹어야한다고;;
바람 맞으며 떡 먹으니 좋아?ㅎㅎ




 
그래도 엄청 맛있다며 잘 먹더라..
표정은 아련하네...ㅎㅎ




 
도장찍기 놀이!
저 커다란 종이 둘 곳이 없어서 얼른 하고 버리고 싶은데.. 진도가 안나가네ㅋㅋ




 
계속 애니멀킹이랑 라이드킹 갖고 놀자는데... 엄만 재미없어..
그래서 한글놀이로 꼬시기 성공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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