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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 여행 그리고 내 딸이라 참 좋다 | 〃Papa's 육아일기
채이파파 (2018-02-13 09:01:51) 조회 115 댓글 0

45개월 +1397
육아하며 여행하기, 아빠의 육아는 사랑이다.
아빠 만이 줄 수 있는 그 무언가가 있다.
여러 가족들을 많이 만나보고 인연들을 이어가면서 가족마다 나름대로 독특한 방법을 통해서 아이를 키우면서 보람을 느끼는 것 같다. 여러 가지 방법 중에 우리 가족은 육아여행을 통해 딸아이의 멋진 미래를 바꿔줄 수 있다는 생각에 무작정 당일치기 여행을 떠나기도 한다. 여행의 과정은 힘들다. 하지만, 여행은 아이와 부모와 함께 할 수 있는 시간을 확보하면서 커가는 시기에 아주 중요한 관계를 형성해 간다. 그리고 그 장면들을 하나하나 사진이나 동영상으로 촬영하고 블로그에 기록을 남기며, 같이 보면서 느껴보는 행복한 모습들은 딸아이가 자라면서 영원한 추억으로 간직될 수 있기 때문이다. 아빠 엄마를 닮아 여행 체질에 모험과 도전을 좋아하는 내 딸이 참 좋다


육아여행 그리고 내 딸이라 참 좋다

육아 여행 그리고 내 딸이라 참 좋다


딸은 엄마, 아빠와 함께하는 여행이 좋고, 행복하다고 한다. 이런 말을 할 때 반성도 하고 많은걸 느낀다. 바쁜 일상에 살아가고 있지만, 자주 아이와 함께 새로운 곳을 경험하고 느끼고, 여행 육아를 즐기며 행복한 모습을 영위해 나간다면 성장해 가는 미래는 멋진 결실로 이어지리라 생각을 해본다.





최근 육아여행 책에서 이런 글귀를 읽었다. 책 내용 중 "아이는 절대로 기다려 주지 않는다" 표현이 있었다. 아빠는 여러 핑계로 다음에 해줄게" 내일 하자 라고 말할 수 있지만 아이들에게 필요한 것은 바로 "지금" 이라는 것이다. 말로만 아빠 육아, 육아 참여 이야기하지 말고 당장 실천해야 한다. 반성의 글을 남기며, 일과 가정 양립을 꿈꾸는 초보 아빠의 두서없는 육아일기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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