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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81 / 주말은 너무 빨리 지나간다 그치? | 함께크는 성장일기
랄라 (2018-04-15 22:15:20) 조회 88 댓글 0
2018.4.15

아침에 일어나 든든한 아침식사를 하고 펜션 체크아웃!
수원에 사는 동생네 집에 가고싶다는 아들의 요구에 따라 바로 동서네 집으로 고고~

신나게 놀고 먹고 키즈카페도 갔다가 목욕도 시키고 저녁엔 왕할머니 모시고 식사까지 마친 후 귀가!
주말마다 우리 가족은 집에 붙어있는 시간이 별로 없는 듯하네..
이번 주도 토요일 오전에 나가서 일요일 저녁에 귀가했으니..ㅎㅎ

집에 와서 후딱 양치하고 아빠랑 책 읽고 쿨쿨!

 
 
굿모닝!
아침에 일어나 침대에서 뒹굴거리길래 셀카모드 해줬더니..
왜 엄마는 같이 안찍냐고;;ㅎㅎ




 
애미는 어제 저녁에 너무 먹은 것 같구나...
꿀식님이랑 둘이 돼지고기 목살을 900g을 먹었...
그것만 먹은 것도 아니고... 다른 것도.....ㅋ





 
자잘한 장난감이 정말 많은 동생네 집




 
장난감 담기 경쟁 중이니?ㅎㅎ




 
형이 하는 건 말이든 행동이든 뭐든지 따라하고 싶어하는 20개월 차이나는 동생!
둘이 마주보고 과자 먹는 중ㅎㅎ




 
산타할아버지가 동생에게 선물했다는 기차놀이도 갖고 놀고ㅋ





 
키즈카페에 가서도 동생이랑 같이 놀다가 아빠랑 놀다가 새로운 형누나들이랑 놀다가~




 
우리 장꾸 좀 말려줘요ㅋㅋㅋ




 
박수가 절로 나올만큼 너무나 신날 뿐이고ㅋㅋㅋㅋㅋ




 
터프한 누나 사귄 아들내미는 어찌나 신나게 놀던지..
멀리 창밖에서 몰래 도촬하다가 딱 걸렸네ㅎㅎ





 
여긴 7세 이상 방방장인데 아빠엄마 없어도 치이지 않고 잘 노는구만~
많이 컸어!




 
중간에 아빠엄마한테 와서 구슬아이스크림 사달라고 해서 사줬더니..




 
세 숟갈 찔끔 먹고..
'그럼 난 이만 편백나무방으로 가볼게' 하며 쌩하고 떠나심;;ㅎ




 
신나게 땀 흘리며 놀고 다시 동생네 가서 목욕하고 왕할머니네 가는 길에 정말 1초만에 잠들어버렸다;;





 
5분 꿀잠 자고 일어남;;
오랜만에 만난 해피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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