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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솔체험교육으로 시작하는 초등사회, 서울교육박물관에 다녀왔어요! | :) 공연n체험후기
윤맘 (2018-04-16 10:14:17) 조회 231 댓글 0

다솔체험교육으로 시작하는 초등사회, 서울교육박물관에 다녀왔어요!

​윤이 매달 기다리는 다솔체험교육 사회수업!

이달에는 서울 정독도서관내 서울교육박물관에 다녀왔어요. ^^

 

​북촌을 그렇게 다니면서도 정독도서관내 교육박물관이 있는 것은

이번에 처음 알게 되었는데요~

아이도 즐거웠지만 엄마가 추억이 새록 새록~ 더 신나고 즐거웠던 교육박물관!

규모는 크지 않지만 ​삼국시대부터 우리나라 교육발전의 모습을 한 눈에 살펴볼 수 있도록

각종 유물과 자료들이 전시되어 있어서 체험수업 들으며 윤과 많은 추억을 공유할 수 있었어요.




서울교육박물관, 상설전시 외에 특별전으로 평화를 나누는 그림편지 전시가 진행되고 있었어요.

 

서울교육박물관 이용시간은 평일 6시, 주말 5시까지!

입구부터 엄마는 추억 속에 퐁당~!

엄마 어릴적 배우던 교과서의 그림이라며 철수와 영희 어쩌구 저쩌구~ ㅋㅋㅋ

엄마의 갑작스레 두서 없이 쏟아 놓는 이야기에 윤은 어리둥절 하기만 했는데요~

역시! 다솔체험수업 에서 선생님께 조선시대부터 그 이후 우리나라의 교육에 대해

체계적으로 설명 듣고 나더니 엄마가 이야기 한게 무슨 말이었는지 알겠더라고 하더라구요. ^^

역시~ 이래서 사회는 어렵고~ 체험수업이 필요하다는거! ㅋㅋ

박물관 안으로 들어가니 꼭 타임머신을 타고 온 듯~ 와아~!

지금은 보기 힘들어진 문방구, 그리고 그 안에는 정말 우리 어릴적 추억 놀잇감이 가득~!

엄마, 아빠는 추억에 빠져 이야기하기 바쁘고~ 아이들은 마냥 신기해서 구경했다지요. ^^

저기~ 크리스마스카드는 잘 찾아보면 아직 어딘가에 남아 있을 듯..

고등학교때까지만해도 버스표를 사용했던 것 같은데 이제 우리 아이들은 카드 한 장 들고다니는

정말 많이 달라진 세상.. ㅎㅎ


운동회 하는 모습도 추억이 새록새록~ ^^


한쪽에서는 교과서 특별전도 진행 중이었는데요~

내가 사용하던 교과서는 어디있을까? 찾아보는 재미도.. ㅋㅋ

아이들이상으로 부모님들도 신났던 나들이였다지요. ^^

자 이제 아이들은 선생님과 수업을 위해 입장하고,

아이들 수업에 방해되지 않도록 엄마는 반대편 상설전시장을 둘러보았어요.

서울교육박물관 상설전시실 모습

상설전시실에 들어서면 삼국과 가야의 건국신화부터 만나볼 수 있어요.

이어지는 삼국의 교육

이렇게 함께 볼 수 있도록 되어 있으니 삼국의 교육을 비교해 보기도 좋고,

눈에 쏙쏙 들어오더라구요. ^^





다양한 교육과 관련된 유물들과 어떤 곳에서 어떤 모습으로 공부했는지

시험제도는 어떠했는지등 정리가 잘 되어 전시되어 있어서

규모는 작지만 정말 볼거리가 많더라구요.

조금은 익숙한 우리 부모님들 세대의 교육 모습이 보이기 시작했어요.




교실모습, 사용하시던 가방과 교복, 성적표와 수험표 등

서울교육박물관은 개인기증도 받고 있는 듯 잘 보존 된 자료들이 전시되어

추억이 새록새록 하더라구요. ^^

그 중에도 이 가방~! 와~~ 윤맘 어릴적에도 사용했던 기억이 나요. ㅎㅎ




교과서들과 흑백사진이지만 사진의 등장으로 다양한 모습을

생생하게 볼 수 있게 되었네요. ^^




아이들마냥 어릴적 소풍 이야기를 하며 설레게 했던 소풍의 역사도 한 눈에.. ^^


엄마들이 그렇게 추억에 젖는 사이 아이들은 어떤 수업을 했을까요?

이번에는 전시실이 작아 아이들 수업에 방해될까봐 아이들 수업했던 곳은

돌아보지 못해 궁금했었는데요~ 선생님께서 수업 중 담아주신 사진을 보내주셨어요.

다솔체험교육 수업은 모두 정원이6명!

친구들끼리 모아 반을 만드는 또래반도 최대가 7명이어서

선생님께서도 한 명 한 명 세세히 살펴 주실 수 있고,

아이들 모두 집중해서 수업을 진행하기에 참 좋은 것 같아요.

뒷모습인데도 모두 어쩜 저리 관심있게 보고 있는지.. 뒷모습이 아름다운 그대들~ 이네요. ㅋㅋ




 

앞 모습도 이렇게 진지한 아이들~!

집에서 옛 교육에 대한 책을 읽었으면 이리 관심있어하며 집중할 수 있었을지..

엄마와 단 둘이 박물관에 갔다면 이렇게 자세히 진지하게 볼 수 있었을지...

이 사진만으로도 참 다행이다, 뿌듯하다 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







열심히 메모하고, 관람한 아이들~ 철수, 영희와 함께 단체사진도.. 담았네요.



 

그리고 특별전시관 안쪽으로는 이렇게 우리의 옛 교실이 재현되어 있었는데요~

작은 교실이 정말 어릴적 우리 교실을 보는 듯 아련한 느낌! ㅎㅎ

아이들 마지막으로 여기 교실에 와서 뱃지 만들기도 하고~

스스로에게 주는 상장도 만들어 보았다고 해요.


선생님께서 담아주신 상장을 만들고 있는 윤의 모습.. ^^

과연 어떤 상장을 만들었을지..

윤이 받는 상은 질서상이네요. ^^

아마도 아직까지는 학교 규칙을 잘 지켜야 하는 것들이 더 크게 와 닿는 듯

질서를 잘 지키는 멋진 어린이가 되겠다는 다짐으로 해석해 봅니다. ㅋㅋㅋ





수업이 끝나고 철수, 영희, 선생님과 함께 즐거운 아이들~!

선생님께서 단체 사진도 담아 주셨어요. ^^



이번 수업은​

우리나라의 교육은 언제부터 시작되었는지 어떻게 변화해 왔는지에 대해​

시대에 따라 알아보며 이제 학교를 다니기 시작했으니

지금의 학교와 비교하며 많은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시간이었다고 해요.



마지막으로 아이들과 함께 보셨던 명심보감 한 구절을 알려주시며

이번 수업을 마무리! ^^




윤과 함께 못 보았던 특별전시실쪽을 돌며 윤이 수업에서 배운 내용들을 이야기 해 주었어요. ^^

체험수업을 한 날 이렇게 아이 스스로 다시 한 번 정리하는 시간을 갖는 것도 참 좋은 것 같아요.





이렇게 곳곳에서 기념사진도 담아보고~

마지막 친구와 철수, 영희가 되어 기념사진도 찍어보고~

또 즐거운 수업을 마무리 했답니다. ^^



벚​꽃이 이미 많이 지고 있었지만 그래도 멋졌던 서울교육박물관!

정독도서관에 가도 늘 무심코 지나치기만 했었는데

다솔체험교육수업 덕분에 좋은 곳에서 소중한 수업을 하고 왔어요.


​체험수업을 통해 즐겁게 시작하는 초등사회!

회를 거듭할수록 더 좋아하고, 즐거워하는 수업이라는 것이 중요한 것 같아요!

초등1학년! 빠르게 시작한 것이 다행이라 생각되는!!

요즘은 통합교과 때문에도 사회를 일찍 시작되기도 하지만 사회 교과서들이 참 어려워요!

본격적인 사회 수업이 시작되기 전에 이렇게 체험수업을 통해 배경지식을

많이 체험하고, 쌓으며 흥미를 끌어주는 것이 참 중요한 것 같아요.

다솔체험교육 사회 수업이 궁금하신 분들은 다솔체험교육 홈페이지를 참고하세요~!

 ​

http://www.dasoled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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