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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 나들이 거닐고싶은 소풍공원 | 나들이는 즐거워♪
별공이 (2018-05-12 16:25:59) 조회 45 댓글 0


 







평택 나들이

서울에서 가깝기도 하고,

제일 친한 친구가 사는 곳이기도 하고!!


소풍공원

친구는~ 근처인데도 우리와 처음이라니 헤헤 동네 주민 맞는지~헤헹

이렇게 좋은 곳이 있는지 몰랐다고~ 부럽다 부럽다.




 







스타트만 봐주면 혼자서 방향 속도 조절하며 씽씽 잘 탄다.


우리 아들 운동 잘 하게 생겼다 말하는 남편~

운동 잘 하게 생긴 건 뭐지?? 날 안 닮아 참으로 다행이다.

항상 운동 때문에 성적 다 깎아먹은 1인!! 



..




 







엄마표 바가지 머리 때문에 이미지가 급 착해짐!!

뭘 해도 귀엽다. 크크크크크


다 커서 미끄럼틀도 어울리지 않을 나이가 되었잖아.



 





한 살 차이인데 참 아가스럽다.

아가스러운 외모와 다르게 프링이보다 의젓할 때도 많고,

말도 잘 듣고!!


나의 훈육 방법이 틀렸나 싶어, 친구한테도 많이 배우고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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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는 벌써 놀이터를 즐길 줄 안다.

계단은 언제 타고 올라갔는지... 꺄아 소리에 보니 내 딸이잖아.


하악.

생각처럼 몸이 빠르게 움직이지 못 한 나..

..한 템포 느려서 큰일이다. 몸과 마음이 따로 움직여. 헝헝

발 빠른 딸 따라가기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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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님이다. 엄청 여아여아한게 슈슈와는 참으로 다른!!

내가 우리 꼬꼬마들 너무 강하게 키우는 걸까??

엄마의 양육법에 따라 아이들이 다르게 성장하는데..

..내가 너무 터프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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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 나들이

​소풍공원




​아이들 해맑게 웃는 모습만 보아도 부모는 기쁨이지.

잠시 동네라서 머물렀다 가려 했는데 꽤 놀았던 곳


..








점점 네 오빠 모습이 나오고 있오!!

내 친구 남편과 판박이다. 어쩜 이렇게 닮을 수 있나 싶을 정도로 말이지.


귀염둥이들 보고 싶군~ 멀어서 넘넘 아쉬운 내 친구네 가족~



..





 





들어서서 안쪽으로 가지도 못 하고 입구에서만 놀다가 뒤늦게 자리 옮김

킥보드 자전거 신나게 탈 수 있고,

걸어서 산책하기에도 아담하면서도 분위기 있는 곳





...




 





연못에는 물고기들이 헤엄을 치고 있고~

따사로운 햇쌀이 쨍쨍 내리쬐지만, 나무들 그늘을 만들어주어

나무 아래 쉴 수도 있고.


텐트 치고 돗자리 펴고 노는 사람들도 많다.



...




 





졸려서 손 빨고 귀 만지고 있는 막둥이.


슈슈는 걸었다가 유모차에 앉았다가~ 마음 내키는 대로 뜻 다 받아주고~

15개월 왜 이렇게 귀여운지 모르겠다.

첫째도 요맘때부터 더더더더 예뻤던!! 우선 말이 통하니까




..



 






모래놀이 마음껏 즐길 수 있고!!

곳곳에 모래가 있어 아이들 꼬물꼬물 앉아 모래놀이를 할 수 있다.


특별한 장난감 없어도 나뭇가지 돌 가져다가 역할놀이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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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 나들이

 





형아는 자전거 타고, 아우는 킥보드 타고~

둘이 맞춰서 타면했는데, 원하는 게 다르니!!





..



소풍공원





 







햇님보다 더 따뜻한 우리 아가 미소

눈웃음이 참 아름다운 그녀~


우리 딸은 누굴 닮은 걸까?? 남편도 나도 아닌 것 같은데!!

하늘에서 그냥 뚝 떨어진 천사??





...




 





열심히 아빠 달리고, 아들은 굴리고!!

살이 점점 토실토실 오르는 우리 남편 운동 오랜만이지??


어서 아이들 키우고 함께 운동 다니고 싶은데 말이지.

먼 미래의 일이라 아쉽구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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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사진 한 컷 남겨야 추억이지!!

제일 예쁜 곳으로 꼽았는데, 찍고 나서 보니 생각보다 별로잖아.

가족이 모두 나왔다는 것에 의미를 두 자~





 



예쁜 내 친구네 가족


아들 쭌~ 킥보드 타야 하는데 왜 사진을 찍어야 하느냐며 투털투털

찡찡보 아닌데, 이렇게 남겨뒀으니 찡찡보인 것으로. 헤헤헤












평택 나들이

친구가 찍어준 컷인데, 다리 예쁘게 길게 나왔다더니..

..다리가 안 보이는데?? 한참 배꼽 빠지게 웃고


소풍공원 너무나 즐거웠던 우리 두 가족의 일기 

 



저녁 준비하려고~ 아이들 데꼬 홈플러스 장 보러 고우 고우~

​엄마들 장 보는 동안, 아빠와 아이들은 해산물 코너에서 신나게 구경 중!!

아쿠아리움이 따로 없구먼. 헤헤헤



조만간 또 뭉치자!! 다음 여행지는 어디로 잡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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