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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1 / 선생님께 감사했니?ㅎ | 함께크는 성장일기
랄라 (2018-05-15 21:57:16) 조회 46 댓글 0
2018.5.15

스승의 날...!
올해는 공문이 안와서 어찌해야 하나 고민했는데..
첫째부터 둘째까지 6년째 유치원에 보내고 있다는 엄마가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게 맞다고 해서 마음 편히(?) 등원시켰다

대신 선생님께 감사하다고 인사하며 안아드리라고 했는데...
왠지 안한 듯?ㅎㅎ

오늘 꿀식님이 웬일로 칼퇴를 했는데..
저녁 외식하고 집에 와서 거품목욕 했더니 잘 시간...
결국 아빠랑은 또 못 놀고 자기 전에 책만 겨우 읽었네;;;


 
등원하는 길..
늘 옷은 내가 골라서 입히지만 신발은 지용이에게 선택권을 주는데..
음... 오늘 옷과 신발은 참 안어울리네?ㅎㅎ




 
우리 아들 머리를 보며 많은 사람들이 파마했냐고 물어보는데..
원래 머리라고 하면 다들 하는 말이... '돈 굳었네'ㅋㅋㅋㅋ




 
하원 후...
오전보단 미세먼지가 많이 괜찮아지긴 했으나 여전히 나쁨...
그래도 너무 놀고 싶어하길래 마스크 하고 10분 놀게 했다





 
집에 가기 아쉬워?
날씨도 더운데 마스크까지 하려니 참 답답하구만;;



 

덥다고 하면서 아이스크림을 꼭 먹어야한다고;;ㅎㅎ




 
유치원 선생님은 안챙겨도 된다지만 미술학원 선생님은 챙겨야 할 것 같아서..
무우차를 준비했다...!
우엉차도 같이 드릴까 했으나 몸매 관리하라는 얘기로 들릴까봐 우엉차는 내가 마심ㅎㅎ
구수하고 맛있다




 
포장 박스에 이름 쓰고 선생님 그리는 중인데...
너... 좀 성의 없는 것 같은데?ㅎㅎ




 
유치원에서 집에서 시력검사 해오라고 하길래 놀이처럼 즐겁게 했다ㅎㅎ
시력 이상 없음!





 
단어놀이도 요상한 방법으로 하는 너ㅋ





 
미술학원 끝나는 시간에 맞춰서 데리러 갔다가 바로 저녁 먹으로 출동!
지용이는 김밥 먹이고 꿀식님이랑 나는 소곱창 크크





 
거품목욕 중인 우리집 두 산타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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