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s 채널

딸과 함께한 소중한 한표 행사 | 〃Papa's 육아일기
채이파파 (2018-06-13 19:15:07) 조회 87 댓글 0

5살 49개월 +1519
육아하며 여행하기, 아빠의 육아는 사랑이다.
아빠 만이 줄 수 있는 그 무언가가 있다.


오늘은 소중한 한표를 행사하는날, 몸살과 비염으로 몸 상태가 메롱이었지만, 오후에 차츰 회복을 하고 딸과 함께 투표소로 달려왔다. 투표를 하러 많은 분들이 보였다. 젊은 분들이 많이 보였고, 점점 국민의 소중한 권리를 행사하는 분들이 많아지는듯하다. 나도 딸과 함께 소중한 한표 찍고 나왔다.

투표를 하러 이동하면서 딸아이가 묻는다 "아빠 투표가 모에요?" 응 아빠/엄마를 위해 나라에서 열심히 일해주실 수 있는 분, 우리 가족이 잘 살아갈 수 있게 만들어주는 분들을 뽑는 거란다. 그럼 누굴 뽑는 거예요?"" 응...? 재미있는 질문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쏟아졌다. 아.. "우리 딸 많이 컸다" 이야기도 하고, 소통하며 이동을 하니 투표장에 금방 도착, 의미 있는 소중한 한표를 행사했다.

아빠와 딸이 함께한 소중한 한표 행사


어릴 적 부터 투표하는 모습을 자연스럽게 보다 보면 딸아이가 호기심도 생기고 유권자가 됐을 때 자연스럽게 투표를 할 수 있을 것 같다.

투표 하는 과정도 직접 보여주고 아이와 함께 왜 투표를 해야하는지에 대해서도 설명을 해줬다. 이렇게 딸과 함께한 소중한 한표 행사를 끝내고, 아빠와 딸 도장 인증샷으로 마무리를 했다.












요즘 몸 상태가 좋지 않았는데 딸아이 친구와 언니들과 즐겁고 행복하게 놀고 즐기는 모습에 평일에 쌓였던 피로가 날아가는 듯! 한표 행사와 더불어 아이와 함께 뛰고 놀면서 행복한 하루를 마무리 했다. 이 또한 일상에서 찾은 소소한 행복이다.

후디스몰 추천상품

1/12

쇼핑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