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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개월, 우리엄마최고 | 구르미육아일기
미니미 (2018-06-13 17:25:18) 조회 44 댓글 0






21개월 우리 구르미.
우리 엄마 최고라고 하는 구르미.
고마워.
사랑해.




다들 아기를 때리진 않죠...?? 전 이 날 많이 때찌했답니다. 하.... 이른 아침에 한 번, 아침먹고 두 번. 두번째 해놓은 화분테러에 너무나 화가 나서 혼내면서 때찌했네요. 봉태규는 흙을 다 엎어주던데... 리스펙...



벌서는 우리 구르미.


이 날 씽씽타고 감기가 심해져서 어린이집도 못하고 골골거렸네요. 이제 좀 나아지는거 같아요. 열감기에 목이 아파서 먹보가 음식을 잘 못먹으니 맴찢. 두돌치레한다고 생각하고 맘 추스렸어요. 오늘은 감기 6일째인데 훨 나아져서 밥도 잘먹고 응가도 잘하고.


오늘은 선거하고 선거하는 곳에 놀이터가 있어서 잠깐 놀다 왔어요. 또 저녁시간이네요. 뭘 해서 줘야할까..



다들 아디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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