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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딸맘의 소소하고 행복한 일상 이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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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이라 좋은 이유 (5살 지오, 24개월 재인) - 2018.05.29.화 ~ 2018.06.02.일 | 일상로그
지오재인맘 (2018-06-14 12:42:27) 조회 51 댓글 0

캐리어 꼭 들고 가야겠다고...
요즘 또 수족구 유행이라지요?
6월만 되면 어김없이 수족구 걸리는... 재인이.

지오는 조금 컸다고,
아직까진 괜찮네요. 아.직.까.진.

이러고 등원해야만 햇니....
죽어도 머리는 안묶겠다며,,
얼집 선생님은 아침부터 너무 스트레스 주지 말고,
안묶으면 안묶은대로, 옷 안갈아입으면 안갈아 입은 대로, 그냥 보내달래요.
원에 와서 갈아입자고 하면 엄청 잘하니께..
밖에서라도 잘해주니 다행인건가 ㅡ.,ㅡ

수족구 기간.
그녀의 일상.

개구진 모습 이후 모니터링은 필수
요즘 사진만 찍으면 그렇게 자기도 보자며 ㅎ

겨울왕국 감상중 ㅋㅋㅋㅋㅋㅋㅋㅋ
요즘 그렇게 엘사를 좋아해요.

2주 전 주말. ㅋㅋ
커피숍 도착하자마자 엄마 가방 뒤지기

비상으로 숨겨둔 하리보 득템 ㅜㅜ

깨방정 지오
관심없는 재인

바로 앞 공원 놀이터 출동

그네를 타고 싶은데,
언니들이 이미 선점하고 있어서,
이내 포기하고 재인이 델꼬 다른 놀이 하러 가는 중. ㅎㅎ
이럴 때 보면, 둘이라 다행이다 싶어요.
외로움을 느낄 때 함께할 수 있는 형제가 있어서 ㅎ

그리고 되게 사이 좋아짐. (아주 잠시)

재인아 입 찢어질 것 같애..

민들레홀씨 찾아 삼만리

모기 엄청 물리고

옷 엄청 더러워지고 ㅋ

재인아 그건 불어도 안돼 (모기 물려 긁적긁적)

드디어 앉아본 그네

아 근데 놀이터 가면, 가끔 새치기 하거나 얄밉게 행동하는 친구들을 만날때가 있는데..
그럴 땐 어떻게 하세요?
아이들 세계라 그냥 두자니,
그런 행동으로 피해보는 아이들이 있어서 ㅎ
한마디 했더니 샐쭉해져선 근처로 안오더라구요
또 너무 뜬금없이 어떤 아줌마가 오지랖 넓게 낀걸까 혼자 고민하고.

아이들 세계도 참. 본능이 먼저 움직일 수 밖에 없는 나이니.. 쉽지가 않네요.

지오랑 재인이, 그리고 여섯살 오빠 셋이서 돌아가며 그네 탔어요.
되게 불쌍하게 기다리는 중. ㅋㅋ

마침내 한자리씩 앉게된 그네.
좋으냐. ㅋㅋ

다음날.
아침에 일어나서 갑자기 피자를 만들겠단....
재료가 없고 손이 많이 가므로 ㅋㅋ
김밥으로 전향 햇어요.
단무지 김밥.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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