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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65 / 외할미네서 보낸 주말 | 함께크는 성장일기
랄라 (2018-07-08 22:21:27) 조회 36 댓글 0

2018.7.8

오랜만에(?) 울엄마네서 쿨쿨 자다가 새벽에 쥐도 새도 모르게 꿀식님은 골프 치러 떠났고ㅎㅎ
아들내미도 8시 안 되어 기상!
울엄마가 해 준 아침밥 냠냠 먹고 놀다가 오후엔 영화관 나들이!
밖에서 늦은 점심 먹고 다시 울엄마네 왔더니 꿀식님도 도착 :)
놀다가 저녁 때 집으로 귀가-

주말 내내 늦은 점심을 먹는 바람에 저녁 먹이기가 애매했네-
집에 와서 씻고 야식(?)으로 삼겹살 간단히(?) 구워먹고 책 읽고 쿨쿨ㅋㅋㅋ

내일부턴 또 다시 일상!
비 소식도 있던데 공기는 계속 좋을 것 같아서 다행이다ㅎㅎ


아침에 이불썰매-
빙글빙글 어지러움 주의ㅋㅋㅋㅋㅋ





씨 있는 과일은 무조건 씨 빼달라고 하는 아들내미인데 오늘은 어쩐 일로 자두 통째로 들고 먹기 도전!
씨 있어서 두려운지 겉에만 대충 먹고 그만 먹겠다고 주더라;;ㅎ





말랑말랑 점토놀이 초집중!





베란다 유리창에 작품 전시ㅋㅋㅋ





미니 닭꼬치 하나 드실라우?





잉글리시젬도 보고 :)





나랑 단둘이 영화관 고고씽-





영화관에서 치즈팝콘은 필수라며-
그나저나 우리 아들 다리에 저 상처들 어쩌니;;;





영화는 '빅샤크 매직체인지' 봤는데 나는 좀 지루했으나 아들내미는 초집중하며 재미나게 보더라-
마지막엔 좀 감동적이긴 했음ㅎㅎ





외할미 만나서 밥 먹고 후식까지 챙겨드심-
사진 찍으니까 일부러 코 파는 척ㅋ




저녁엔 놀이터 옆에서 흔들흔들 해먹놀이(?)
초등학생 여자 애들 몇 명이 웅성거리며 뭔가를 보고 있길래 봤더니..
개미 수백마리가 자벌레를 공격(?)하고 있더라..
근데 나 자벌레 처음 봤는데 완전 징그럽게 생겼어... 괴물같이;;;;





저녁 패스하고 야식으로 삼겹살 냠냠
얼마 전까지만 하더라도 고기 먹을 때마다 안씹힌다고 안넘어간다고 징징거렸는데..
이젠 엄청 맛있다면서 참 잘 먹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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