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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공간학습 교육용 교구, 플레이 마이룸, 내 방 만들기 아메리칸 모던 스타일 체험했어요! | 교구놀이
윤맘 (2018-07-10 16:02:45) 조회 86 댓글 0

초등 공간학습 교육용 교구, 플레이 마이룸, 내 방 만들기

아메리칸 모던 스타일 체험했어요!

​윤이 이제 초등학생이 되고 보니 자신의 방을 마음대로 꾸미고 싶어하는데요~

윤의 방은 윤이 아가 때 엄마의 취향, 엄마의 선택대로 너무나 큰 벙커 침대가 방 가득~

꽉 차 있어서 윤이 선택적으로 무엇을 꾸미거나 하는 것이 어려워요. ㅜㅜ

그렇다보니 가끔 윤은 일반적인 다양한 가구가 배치된 방을 갖고 싶다고도 하는데요~

나만의 공간, 나만의 취향대로 내 방을 꾸며보는 플레이 마이룸~!


초등 5학년 실과와 중학교 가정교과의 학습 보조 교구로도 활용되는 등 교과 연계가 되는 교구로

재미있게 내가 상상하는 방을 꾸미며 공간지각력을 높일 수 있어요.


​디어아키텍트 <플레이 마이룸>은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4가지 종류가 출시되어 있어요.

위 이미지 왼쪽부터 이탈리안 레트로, 재패니스 내츄럴, 북유럽, 아메리칸 모던이에요.

윤과 함께 어떤 키트를 하고 싶은지 골라보도록 했더니 윤은 아메리칸 모던을 하고 싶다고 하더라구요.

평소에도 알록달록한 것 보다 단색의 깔끔한 것을 선호하는 윤~! 자신의 취향대로 선택한 아메리칸 모던이 도착했어요. ^^


박스부터 깔끔~! 앞면에서는 완성한 모습, 뒷면에서는 구성품에 대해 자세히 안내되어 있어요.

플레이 마이룸은 8평의 공간과 실제 가구들을 1:150 비율로 축소한 것으로

가구들을 8평의 공간 안에 배치해 보며 공간 감각을 익히고, 상상력과 창의력을 발휘해서

나만의 공간을 만드는 체험을 할 수 있어요.

가구와 스티커 모두를 사용해도 되고, 일부 선택적으로 사용해도 되고~

정답은 없기 때문에 아이만의 창의력이 마음껏 발휘 될 수 있다는 것이 강점~!



카드보드는 A5 사이즈 이고,

스티커는 선택 스타일에 따라 벽지나 가구에 붙여주는 스티커들이 모두 달라요.

가구모형의 경우 총 12개로 구성품은 같으나 스타일에 따라 색이 다르게 제공된다고해요.

​모형의 재질은 PLA 플라스틱으로 옥수수전분, 사탕수수를 원료로 한 친환경 재료이니 안심~!

3D프린팅 된 제품이라고 해요. (3D 프린팅 특성상 모형에 실이 붙어 있을 수 있음)

윤에게 3D 프린터기로 만든거라고 알려줬더니 정말 신기해 하더라구요. ^^




박스를 열면!!​

집의 바닥과 벽면을 구성할 수 있는 2장의 카드보드 12개의 가구모형, 4장의 스티커가 포함되어 있어요.



2장의 카드보드는 바닥과 벽면이 될거고, 바닥이 되는 부분 밑에 만드는 과정이 자세히 안내되어 있어

초등학교 저학년도 쉽게 나만의 방 만들기를 할 수 있어요.




위 왼쪽부터 바닥 스티커, 긴벽면 스티커, 아래 짧은 벽면 스티커, 인테리어 소품 스티커 등

스티커는 모두 4장으로 구성되어 있고, 벽면 스티커도 포인트 벽지도 선택할 수 있어 좋았어요.




가구까지 펼쳐 놓으면 짜잔~! 이렇게~!

여기에 특별한 LED등이 포함되어 있는데요~ 실제 방에 불까지 켤 수 있으니 윤이 아주 좋아하더라구요. ^^








LED 등은 정말 친절하게 건전지까지 포함되어 있어요.

사용은 등의 뒷 부분을 열어 전구의 흰 종이를 제거 후 다시 끼워 끝까지 돌리면 불이 들어와요.



윤은 설명을 꼼꼼하게 읽더니 설명대로 벽면부터 떼어 냅니다.







그리고 벽지와 바닥을 붙여주는데요~ 얼마나 신중하던지요~! ㅎㅎㅎ

작은 가구 모형들과 벽에 스티커를 붙이는 과정에서 섬세함과 집중력이 자라고,

소근육 발달도 좋아질 것 같아요.

바닥에 벽을 세우는 윤~! 공간이 작으니 4개의 벽면을 모두 설치하지 않고,

하나는 오픈해 둔 상태에서 작업하고, 마지막에 닫아줄거라고 해요.







원하는대로 생각하는 대로 가구에 스티커를 붙이고, 벽면과 바닥에 스티커를 붙입니다.

먼저 스티커를 붙이고는 가구를 배치하다가 스티커로 붙인 장식이 가려지니

먼저 가구를 배치해 보아야 한다는 것을 배웠어요.

그렇게 시행착오를 겪으면서 간접 경험을 쌓을 수 있는 플레이 마이룸~!

딱 고정 시키는 것이 아니니 기분에 따라 다르게 가구를 배치해 줄 수 있고,

실바니안이나 레고 피규어처럼 작은 인형을 좋아하는 윤은 자기가 직접 꾸민 방과 인형들로

역할놀이도 하더라구요. ^^

LED 등도 이렇게 노란 전등갓에 넣으니 은은히 퍼지는 불빛이 정말 예뻐요~!



이렇게 했다~ 저렇게 했다~ 더 원하는 모습이 되도록 고민하고, 수정하는 모습이

얼마나 이뻐 보이던지요. ㅋㅋㅋ



손이 잘 닿지 않는 부분은 함께 포함되어 있는 핀셋을 사용하기도 해요~!

문 스티커가 양쪽에 있어야 하는데 하나밖에 없다며 디테일을 강조하시는 윤~!

문 바깥쪽에 슬리퍼도 가지런히 붙여 놓은 모습 보고 얼마나 플레이 마이룸에 몰입했는지

느껴져 저혼자 얼마나 웃었던지요. ㅋㅋㅋ







​짜잔~! 윤이 완성한 윤의 방 모습이에요. ^^

윤에게 왜 이렇게 꾸몄는지 어떤 생각으로 꾸몄는지 물어 보았어요.

​오~ 그래도 나름 무언가를 어디에 배치하는데 이유가 있었네요~!


​윤이처럼 외동인 아이들 더더욱 강추강추~!

스스로 꾸민 방이라 더 애착을 가지고 인형놀이나 역할놀이를 하더라구요. ^^


KC 어린이 안전 확인 인증 제품으로 아이들의 성취감을 높이고,

상상력과 창의력을 자극하는 ​디어아키텍트, 플레이 마이룸~!

내 방 만들기 인테리어 조립 키트로 우리 아이가 꿈꾸는 방을 이야기 나눠 보시는 건 어떠세요?


​아메리칸 모던 스타일 외에 다른 키트가 궁금하신 분들은

디어아키텍트 스토어에서 확인해보세요~! ^^

https://smartstore.naver.com/playmyro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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