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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 마리나베이샌즈 쉴틈없어 | 나들이는 즐거워♪
별공이 (2018-10-06 09:23:55) 조회 24 댓글 0



 







싱가포르 마리나베이샌즈


작은 도시국가라 이삼일 이면 충분히 돌아보고도 시간이 남겠다 싶었는데,

와우~ 벌써 아쉬워 다시 찾고 싶은 곳이기도 하다.

그래서 사람들이 한 번 다녀오면, 서너 번 다시 나가게 되는구나 싶은!!



 




네 시간 반 이상 비행기를 타고 도착하였는데도, 힘이 넘치는 귀염둥이!!

예쁘게 헤어스타일도 해주고 싶은데 항상 내가 묶으면 삐삐 스타일~

생각보다 덥지 않아서 반팔에 가디건까지 입고 신나게 돌아다녔음



 






이곳은 작지만 문화와 관광지가 다양하기 때문에

짧은 시간에 모든 것을 만끽하기엔 살짝 어렵다 싶다.

작은 도시국가라 만만하게 보았는데,

짧은 여정 동안 다 누리지 못 하여 아쉬움이 한가득하니 말이지.


우린, 인도네시아까지 함께 여행을 하였는데, 다음엔 싱가폴만 제대로 느껴보고 싶은!!

할 것 없다 생각했었는데 큰 오산이었던 거다.


 







처음에는 우리가 외국에 와있나 실감이 아니 났었는데,

거리를 걷고 밤의 야경까지 경험하니 진짜 끝내주는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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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여행 일정으로 덕투어를 생각했는데, 비가 내려서 아쉽게 패스!!

첫날부터 바삐 움직일 걸 하는 아쉬움이 크게 남는다.




 





마리나베이샌즈호텔은 아이들 크면 꼭 한 번쯤 묵어보고 싶은 곳이다.

열심히 모아서 와야지!!


쇼핑하는 즐거움도 크고 물가가 있기 때문에 이번엔 아쉽지만 다음을 기약하며~




 







고층 빌딩이 빽빽하게 줄지어 서있기 때문에 높다는 생각 또한 크게 들지 않았다. 헤헤

마치 벽에 그려진 그림처럼 보였달까??


세련된 도시 이미지!! 서울과 부산의 중심지스럽기도 하고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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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남편의 점프샷!!

정말이지 멋진 풍경에서 아름다운 모습으로 점프샷을 머릿속에 그렸는데,,,

,,,이런 반전이 있을 줄이야 헤헤 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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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 마리나베이샌즈







 







우리 공주는 그냥 걷기만 하여도 화보

엄마 눈에만 그런 걸까??

사랑하는 우리 공주와 함께해서 더욱 즐거웠던 여행이지 않았나.

어릴 때에는 힘들지 않을까 살짝 걱정스러웠는데, 제법 함께 즐겼단 생각이 들기 때문


..




 







멀라이언!!

아들이 사자라며 달려가 한참을 바라보고 서서 구경했던

시월 시원하게 입에서 뿜어내는 물줄기를 마시고 있는 귀염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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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걷기만 하여도 즐거웠던 곳!!




 







뒤쪽으로 돌아가니 귀여운 아기 멀라이언이 똬악!!

프링이가 왜 엄마와 떨어져 있느냐며 함께 있으면 좋겠다 말하는데 너무 귀여웠음~


 







시원한 바람맞으며 걷고, 카페에 들어가 음료 한 잔까지!!

밤 비행기라 비행기에서 잠을 자고 바로 도착한 곳이 이곳이라 비몽사몽이었는데,

이렇게 아름다운 곳이었나 사진만 봐도 다시 그때의 추억이 새록새록 피어난다.




..




싱가포르 마리나베이샌즈

호텔안에있는 더숍스!!



 




몰에 들어왔는데, 밖에서 보는 것보다 안으로 들어오니 훨씬 더 웅장함!!

어마어마하게 크고 화려한데, 사진으로 다 담기지 않아 아쉬움 백만 개~

사실 명품에 크게 관심 없었는데 여행을 하면서 좋아진 거다. 헤헤헤헤




 







너무 신기해!! 타보고 싶은데, 쇼핑하고 내려와보니 끝난 시간

자꾸만 한 템포씩 늦어서 아쉬움만 가득 차고~




 







엄청난 사람들로 가득가득한~

문 닫는 시간까지 열심히 돌아다녔는데, 늦은 시간으로 갈수록 사람들이 더 많아지는 느낌!!










엄마보다 더 바쁜 공쥬!!


핸드백에 관심 1도 없었는데,

관심 없던 아이템들이 다 예뻐 보이는 게 ~나나 지금부터 시작인 건가?? 헤헹

여행에서의 또 다른 재미를 알아버렸다 바로 쇼핑~


어머님 찬스로 예쁜 샤넬백도 사고.

항상 내 것부터 먼저 챙겨주시는 어머님께 감사하다.






 




물 떨어지는 것 구경하는 것만도 큰 재미!!


​천장에서 물이 떨어지는데 거대한 폭포수와 다름없음!!

밖에 나가면 하늘공원이랑 연결되어 있는데 밤이라 산책할 수 없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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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은 점점 지쳐가고~ 문 닫는 시간은 가까워지고~

우리나라보다 명품백들이 확실히 착한 가격이라 자꾸만 욕심났던 그날!!

쇼핑하러 한 번 더 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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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난 레스토랑도 유명한 카페도 많은데, 쇼핑만 열심히 했잖아!!

택시 타고 졸려 하는 아이들 안고 집에 오기 바빴음~









우리 강아지들 고생 많았음!!

남편과 한 명씩 안고 씻기는데, 비누거품을 내도 이를 닦여도 안 일어났음 헤헤 헤헤


​..











낮에 보던 느낌과는 또 다른 야경의 진풍경!!

싱가포르 마리나베이샌즈

매력 있는 곳이다. 다음엔 꼭 이곳에서 묵어보고 싶은~

여행은 항상 아쉬움이란 단어가 남는다. 돌아온 날부터 그러웠던 싱가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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