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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30주 :: 임신후기 숨가쁨, 태동, 배뭉침 | 안녕, 뿜뿜아 ♡
달구 (2018-10-06 08:36:13) 조회 60 댓글 0




임신후기의 태동과 배뭉침 그리고 숨가쁨





임신 31주차에 쓰는 임신 30주의 증상 :)

-임신후기의 묵직한 태동
임신 중기와는 다르게 임신후기의 태동은 묵직하다
임신중기때는 발로 손으로 톡톡 쳤다면..
후기들어서는 아플 때도 있고 배 전체가 들썩!
내가 깜짝 놀랄때도 있다
그리고 아기가 커져서 아기의 작은 움직임도
내가 느낄 수 있다 ~
확실히 태동이 달라지는걸 느낀 임신후기의 30주!

- 임신후기 배뭉침
임신후기가 되면서 배뭉침이 전보다 잦았다..
전에는 배뭉침이 거의 없던편인데,
임신후기가 되고서는 힘들어도, 가만히 누워도
배가 뭉치곤 한다. 그럴 땐 누워서
쉬어주면 금방 괜찮아지고는 함!
임신후기의 배뭉침현상은 정상이라고하지만
너무 잦은 횟수로 잦은간격으로 배뭉침이 있다면
바로 병원으로 오라고 하셨다 :)

- 임신후기 숨가쁨
아기가 확실히 많이 올라와 있는건지
조금만 움직여도, 똑바로 누워도 숨이 가쁘다..
특히 샤워하면서 머리감을 때 숨막혀..
샤워하면서 중간중간 쉬어준다 ㅠㅠ
뭐든 하고서 숨이가빠 앉거나 누워서 쉬면
심박수가 엄청 빠름!
초음파때 듣던 뿜뿜이 심박수와 맞먹는..

이 외의 증상들은 미미했던 임신 30주 :)







임신 30주의 아기는 뇌가 발달하면서
자신의 의지대로 움직인단다 -

그래서였을까?
너무 아래쪽에 있어 방광이 힘들길래..
위쪽으로 올라오라고 배 위쪽을 통통 두드렸더니
내가 두드린쪽으로 태동이 옮겨왔다!
너무 신기한.. >.<

그리고 아직 병원에서 역아인지 아닌지
말을 해주지않았음ㅎㅎ 곧 얘기해주시겠지 ㅎ

아, 그리고 이제 2주에 한번씩 가게된 병원 -
두렵도다.. 출산이 가까이왔도다...








임신 30주의 나는..
달달한것이 마구 먹고싶다
초콜렛을 자주 집어먹게되고,
먹고싶은것도 타르트, 마카롱, 카페모카 같은..
ㅋㅋㅋㅋㅋ
이유가 있었구만 -
여기서 조심해야겠지!

그리고 나는 양수의양도 정상이라고 했다 :)








너무 귀여운 ㅋㅋㅋ
임신 30주의 아기는 호박ㅋㅋㅋ
호박하나가 뱃속에 있는거구나 :)








내가 출산을 두려워하고있다는걸
어플도 눈치챘나보다 ..


사실, 출산은 아기가 제일 고통스러운일이라고 함
뿜뿜이 생각해서 나는 꼭 힘내야한다!







배에 손을대면 아기가 어디에 있는지
알 수 있게 되었다 >.<

단단하고 넓은부위는 머리 아니면 등이겠지 ㅎ
그리고 발로 세게 밀어낼때는
배가 세모가 되기도.. ㅋㅋㅋ

존재감 뿜뿜이다 정말 ㅎㅎ

그리고 임신 30주차에 다녀온
한달만의 정기검진!







역시 얼굴을 다 보여주지않는 아들래미.. ㅋㅋㅋ
뱃속의 아기는 초음파자체가 스트레스라고한다
그래서 그렇게 얼굴을 가리고 있는거니.. ㅠㅠ







그리고 뿜뿜이의 머리둘레, 배둘레 모두
평균크기! 주수에 맞게 잘 크고 있고
몸무게는 1.58kg ㅎㅎ

신장크기도 정상이라고 하셨다!

이제 2주있다 보자고 하심 ㅎㅎ







그리고 난 슬슬 출산준비를 해야할 시기인가보다 ㅎ
당장 오늘은 베이비페어가는날!

가서... 많은 정보를 얻어와야겠다
호갱이되서 눈탱이맞지않으리 !








뿜뿜이가.. 나한테 단걸 먹으라고.하는구나
근데 너무 먹으면 거대아가 될 수 있데 -
그러지마 뿜뿜아 ㅠㅠ








선호하는 자세가 있나보다 ㅎ
아기마다 다르겠지 ? ㅎㅎ








태동이 유난히 활발한 다음날은
꼭 얌전해서 엄마빠를 걱정시키는 뿜뿜이였는데
그럴수도 있다니-

하긴ㅋㅋ 열심히 놀았으니 피곤하겠지ㅎㅎ







뿜뿜이의 목소리가 궁금해진다ㅎ
귀여운 소리로 엄마아빠를 불러주고
나중에 커서는 아빠같은 중저음의 목소리로
엄마를 든든하게 지켜주길 :)

아니 그나저나.. 앞으로 태어날 날이..
너무 팍팍 줄어들고있다


조심히 있다가 힘내자 뿜뿜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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