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s 놀이터

남양주 카페도자기마을에서 나만의 도자기 만들기

최*남 2018.06.23 조회수 474

[육아·일상] 남양주 카페도자기마을에서 나만의 도자기 만들기





세상에 단 하나뿐인 나만의 도자기 만들기


많은 분들이 생각하고 계시는데 어렵지 않아요.

남양주 카페도자기마을에서 만들면 되니까요.

직접 물레로 만드니까

아이들에게 좋은 경험이 될 거예요.

또한 직접 만든 그릇이니까 애착이 생기고

여기에 담아주면 뭐든지 잘 먹을 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



갈 곳 많은 남양주에 위치하고 있어요.
내비로 검색하니 바로 나오더라고요.
친절한 내비님과 함께 무사히 도착했어요.



 


카페 앞에 바로 주차를 할 수 있어요.

11시에 예약했는데 좀 일찍 도착했지만

바로 체험을 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끝나고 다른 일정이 있었거든요.



 


 

선생님께서 어찌나 친절하신지요~

만들기 전에 어떤 모양으로 만들지 결정하는데

윤은 샐러드볼이랑 국그릇 (밥그릇?)을 선택했어요.

2개 모두 물레체험을 할 수도 있고

만들어진 제품에 그림을 그릴 수도 있는데

윤은 2개 모두 물레로 만들었어요.




  




스스로 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고

잘하고 있다고 칭찬도 엄청 해주셨어요.

윤을 잘 이끌어주시더라고요.


이렇게 보니 도예가같지 않나요~ㅎㅎ



 



윤의 이름부터 물어봐주시고

체험하는 동안 다정하게 이름 불러주시면서

친근하게 잘 해주셨어요.

선생님 덕분에 예쁜 그릇이 나올 것 같아요.




 

 

꽃모양 만들겠다더니

세잎 클로버 만든대요.

세잎 클로버를 어떻게 만들지?

아주 간단합니다.

윗부분을 손가락으로 쑥~ 밀어주기만 하면 되니까요.



 




세잎클로버 모양의 그릇이 완성되었어요.

선생님께서 마무리 작업을 해주셨어요.

역시 전문가의 손길은다릅니다.


그 동안 윤은 손에 묻은 흙을 만지며

촉감놀이를 했답니다.

너무 부드럽대요~!!





 


두번째 체험 시작합니다.

2개 하는데 5~10분 정도 걸리는 것 같아요.

역시나 세심한 손길로 인도해주십니다.

물레를 돌리기만 하는데도 그릇이 뚝딱 완성되니

신기할 뿐입니다.

이번엔 꽃무늬로 만든다고 해서

손으로 꾹꾹 눌러줍니다.

다음에는 하트모양 만들고 싶대요.


 

 



바로 옆에 손을 씻을 수 있게

준비되어 있어요.

체험이 끝나면 깨끗하게 손을 닦습니다.





이제 나만의 도자기를 만들어 봅니다!

예쁘게 꾸며주면 돼요.

이름과 만든 날짜를 써주고

그리고 싶은 그림을 그려줍니다.

윤은 하트를 그렸어요.





윤이 그리는 동안 이곳 저곳을 담아봤어요.

너무 예쁘죠?!

탐나는 작품들 한가득입니다.


직접 그릇을 사러 오시는 분도 계시더라고요.

선물용으로 구입해도 좋겠더라고요.



 


카페 입구에도 예쁜 작품들이 한가득!

어디서 찍어도 인생사진 득템입니다.

나만의 도자기 만들고 예쁜 사진은 덤입니다.

 


 

 



매실차와 아이스아메리카노

그리고 허니브래드를 주문했어요.

허니브래드 정말 맛있어요.

겉은 바삭 속은 촉촉!

아이스아메리카노와 먹으면 찰떡궁합^^

원래 아메리카노 안 좋아하는데 이렇게 먹으면

정말 꿀맛입니다.

윤을 위한 매실차도 호로록^^



배송비는 5,000원 현금으로 내야해요.

그러면 5~7주 후에 집으로 배달이 됩니다.

2번 구워서 예쁘게 보내주신다고 하니

정말 기대가 됩니다.

여름방학 때쯤 도착한다고 하니

오면 인증샷 남길게요^^


후디스몰 추천상품

1/12

쇼핑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