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s 놀이터

어른이 봐도 재밌는 가족 뮤지컬

윤*혜 2018.04.04 조회수 584

[임신출산] 어른이 봐도 재밌는 가족 뮤지컬


12살 하루, 5살 마루, 34살 정우 삼촌 그리고 엄마의 이야기.
원작도 상당히 재밌게 봤지만, 이건 뭐..........원작을 잊어 버리게 하는 즐거움이 가득했습니다.
쉬지 않고 웃어서 턱아플 정도였어요.


아이보다 더 놀기 좋아하는 엄마인 저도..

독박 육아중인 하루 엄마의 독백에 감정 이입도 되고..

음악과 음식만 있으면 행복해지는..삼촌처럼.... 어리게 살고 싶어 지기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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