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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후조리 관련

산후의 부기를 빼려면

꼼꼼한 임신 계획으로 건강한 아이 낳아요.

출산을 하면 아기가 엄마 몸에서 빠져나왔음에도 온 몸이 퉁퉁 부어 있습니다. 이것은 뱃속의 아기를 키우기 저장해 두었던 수분과 지방 때문입니다. 산후 3-4일이 지나면 붓기가 빠지기 시작하는데 6-8주의 산후조리를 거쳐 정상으로 돌아가는 6개월이 지나도록 부기를 빼지 못하면 산후 비만으로 이어지기 쉽습니다.

땀내기
출산 후 3주 이내에 이불을 뒤집어쓰고 누워 땀을 흘립니다. 출산 후 2-3일은 땀이 비 오듯 납니다. 이것은 엄마 몸속에 아직도 남아있는 수분들이 빠져나오는 것으로 자연적으로 땀을 냄으로써 부기가 빠지게 되는 것입니다. 단 출산 후 3주 이후에는 땀을 심하게 내지 않도록 합니다. 출산 후 2개월 이후에는 운동을 통해 땀을 내는 것도 좋습니다. 땀을 흘리고 나면 수건으로 땀을 닦고 옷을 갈아입어 상쾌하게 합니다.

스트레칭, 마사지
스트레칭과 마사지로 몸을 풀어주면 부기가 가라앉습니다. 스트레칭은 출산 2일째부터 간단한 손목, 발목, 발가락 운동 등 간단한 움직임으로 시작하면 됩니다. 마사지는 산욕기 때는 엄마가 힘을 쓰면 안되므로 다른 사람이 해주도록 합니다. 팔, 다리, 목뼈에서 꼬리뼈까지 꾹꾹 눌러주고 주물러 줍니다.

호박
산후부기를 빼는 음식의 대명사인 호박. 이것은 호박의 이뇨작용 성분 때문입니다. 꿀과 함께 끓인 호박탕, 쌀을 넣어 끓인 호박죽, 호박만 끓여 받은 맑은 물 등 다양한 조리법으로 먹을 수 있습니다. 호박은 몸의 부기를 빼줄 뿐만 아니라 원기 회복하는데 도움이 되고 비타민이 풍부하여 산후 음식으로 권장됩니다. 몸의 부기를 빼는 식품으로 알려진 것으로는 이외에 가물치, 잉어, 현미, 율무, 시금치, 미역, 김, 양배추 등이 있습니다.

한방차
복령차, 율무차, 구기자차, 결명자차, 방기차, 체감차, 계피차, 수정과 등의 한방차를 6개월동안 규칙적으로 먹는 것이 부기를 빼는 데 도움이 됩니다.
- 계피차, 수정과 : 손발이 화끈거리거나 얼굴에 열이 나면 피함
- 율무차 : 속이 냉하고 트림이 많이 나거나 변비가 있는 사람은 피함.
관절이 쉽게 아물지 않은 사람은 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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