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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안심은 금물! 산후 2주의 관리

꼼꼼한 임신 계획으로 건강한 아이 낳아요.

일주일동안 꼼작하지 않고 몸조리를 한 탓에 하루가 다르게 몸이 가벼워지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하지만 몸의 회복이 다 된 것이 아니기 때문에 아직 힘든 일은 해서는 안됩니다. 그래서 쇼핑이나 장보기, 외출 등은 모두 삼가해야 합니다.

피곤할 때는 언제든지 이부자리에 누워서 편히 쉬면서 많이 자도록 합니다. 두꺼운 이불보다는 얇은 이불 여러 장 준비해서 더우면 한 장씩 벗겨내면서 체온을 조절합니다. 이 체온 조절이 전체적인 산후조리를 좌우합니다.

지난 주에는 땀을 많이 흘렸기 때문에 2주째가 되면 목욕이나 샤워가 하고 싶어질 것입니다. 욕조 안에 몸을 담그는 것은 자궁, 회음부나 질의 감염을 우려, 피해야 하지만 샤워 정도는 가능합니다.

가사일이나 육아는 가족이나 산관자에게 맡기는 것이 좋습니다. 그러나 너무 누워만 지내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힘든 일은 금물이지만 이부자리 위에서 앉았다 일어났다 하는 정도의 운동이나 아기의 옷을 갈아입히는 정도의 가벼운 움직임은 산후회복을 위해서도 좋습니다.

체조도 점차로 횟수와 시간을 늘려가지만 아랫배와 허리운동은 복압의 증가로 인한 출혈의 위험성으로 가능한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단 이 기간에는 무거운 것을 들거나 몸을 차갑게 하는 것은 금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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